00:00다리 통증 때문에, 무릎 통증 때문에
00:02다리를 잘라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힘든
00:0660세 양용훈입니다.
00:08건강해 보이시거든요.
00:10진짜 건강해 보이시거든요.
00:12근데 무릎은 또 달라.
00:14이거는 안 겪어본 사람 모른다고 그러더라고.
00:17지금 현재 무릎이 계속 쑤시고
00:21다리도 안 올라가고
00:24애 낳았을 때보다 더 아픈.
00:26무릎이 어느 정도 아파요?
00:28그냥 다리가 없었으면 좋겠다.
00:30그 정도로.
00:32칼로 도려내는 느낌.
00:33칼로 막 도려내고
00:35칼로 막 그 다리를 난도질하는 그런 느낌.
00:38나 그거 알아요. 애 낳아서.
00:40칼로 난도질하는 느낌 알아요.
00:43일단은 제가 이제 계단 오르내리는 게
00:46거의 이제 손잡이를 잡고도
00:48절뚝절뚝 내려가야 될 정도로 상태가 안 좋고
00:52제가 지금 살고 있는 데가 3층이라
00:56매일 이제 오르락내리락 해야 되잖아요.
00:58그리고 또 지하철 타고 환승해야 될 때
01:02조금 밖에 나갈 때
01:03어쩔 수 없이 이제 계단으로 오르내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01:07그럴 때마다 다리가 너무 아파서
01:09중간에 그냥 안 가고 싶을 때도 있고
01:11나오기 싫겠다.
01:13올 여름에 너무너무 고생하셨기 때문에
01:15덥기까지 하니까
01:17아유.
01:18어떡해.
01:19너무 아프니까 여기 몸을 여기 있다 저기 기댔다가
01:23이제 쪼그려 앉았다는 거의 못 해요.
01:26화장실 그러니까 좌식 화장실은
01:28아예 들어갈 생각을 못 하죠.
01:31앉아서 일을 못 봐요.
01:34거의 안 가고
01:35버티고 다른 데 찾아가요.
01:37안 되죠.
01:38조명기는 안 되죠.
01:46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01:53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01:57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01:57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01:57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01:57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유 아
02:08몸에도 좀 변화가 생겼다던데 어떤 변화가 생기셨는지?
02:12가장 큰 변화는
02:14제가 이제 운동을 오래 해서 근육이
02:16아 운동을 좋아하셨네
02:17싫했어요
02:19엄마 표현에 가면서 싫했는데
02:21왼쪽이 근육이 완전히 쫙 빠져가지고
02:24뭐 병원에서 췄을 때도 근육 자체가
02:27거의 한 2, 3cm 이상 차이가 났다고
02:30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02:32아 불균형이 있으시구나
02:35얘가
02:36아 왼쪽 다리 둘레가 확실히 얇아졌구나
02:42우선 통증 부위부터 한번 찾아볼게요
02:45제가 누르는 부위에 아프시면
02:47아프시다고 말씀 주시면 돼요
02:49자 우선 첫 번째로는 이 안쪽
02:52아 거기 아파요
02:54아 거기 아파요
02:56여기 아프시고
02:57여기 밑에는요
02:58아 거기도 아파요
03:00손만 대신 것 같은데
03:01아 거기도 아파요 선생님
03:03여기가 많이 아프세요?
03:04네
03:04자 그러면 허벅지
03:07아파 아파
03:08허벅지는 많이 아프세요?
03:09네 많이 아파요
03:10허벅지도
03:10여기 위에 허벅지는요?
03:11아 거기 아파요?
03:12위에 허벅지는요?
03:13아 거기 아파요?
03:14오오오오오오
03:15여기 아프시는 거예요?
03:15아 네네네네네
03:16어 그 부위가 넓다
03:18원래 안 아픈 사람은 저기 저렇게 해도 아무런 느낌이 없는 거잖아
03:21그쵸 우리는
03:23그전에는 무릎 통증이 그렇게 심하지 않았어요
03:26그 운동을 되게 좋아했어요
03:28좋아했던 게 배구
03:29어머 배구잖아
03:30에너지가
03:31테니스
03:32탁구
03:33배드민턴
03:34발리하고도 하고
03:35뭐
03:36거의 다 했죠
03:37그러니까 이런 데를 못 가시니까 우울증도 오실 것 같아
03:40안 하죠
03:41아이고
03:42못 하죠 안 하는 게 아니라
03:43아
03:45왜냐면 아프니까
03:46무서워서 혹시 그 더 잘못될까 싶어서
03:49운동은 엄두를 못 내고
03:52네
03:54그냥 그렇게 살았어요?
03:58아 눈물 나려고 그래 갑자기
04:00아
04:01눈물 나려고 그래 갑자기
04:03이제 종아는 운동도 못 하고
04:05또 뭐 밖에 나가도 계속 그
04:09평소에 했던 걸음이나 이런 게 안 되니까
04:12아
04:14제일
04:14바라는 거는 일상생활에
04:17계단 오르는 것만 좀 잘 했어도 좋겠다
04:21제가 제일 바라는 건 그거예요 일단
04:24그냥 일상을 회복하고 싶다라고 하는 건데
04:27이게 2주 만에
04:32어머
04:35같은 분이
04:36허
04:37우와 이거 거짓말처럼
04:40여기를
04:41저렇게 할 수가 없는 느낌
04:42너무 잘 아는데
04:44너무 잘 아는데
04:45너무 잘 아는데
04:48우와
04:522주 만에 저렇게 내려온다고요?
04:55어떻게
04:562주 만에 여기 아무렇지 않게 이렇게 내려온다고요?
04:58우와
04:59우와
04:59저게 가능한가?
05:00저보다 잘
05:01저 지금도 내가 내려가려면
05:03약간 이렇게 돼요
05:04깡총깡총
05:05안 잡고
05:06이게 없는 경우가 있잖아요
05:07그러면 좀 이렇게
05:07한쪽을 좀 덜 치느라고
05:09약간 이렇게 되는데
05:10지금 저보다 잘 어울리는 것
05:11아니
05:12이거 조작된 거 아닙니까?
05:13이거 진짜 믿을 수가 없습니다
05:14요즘 AI가 판을 치는데 말이죠
05:16네 AI 아니에요 진짜
05:17만든 거 아니에요 영상 이거
05:18이게 관절염
05:20통증을 꺼주는 버튼이
05:22있어서 그것을
05:24제대로 건드렸더니
05:25지금 이렇게 됐다는 말씀이시죠?
05:27네 맞습니다
05:27100세까지 건강하게 잘 걷고
05:30잘 뛰게 만들어줄
05:31네
05:31무릎 통증 버튼의 정체는
05:33무릎 통증 버튼의 정체는
05:35무릎 통증 버튼의 정체는
05:36바로 허벅지 뒷 근육
05:37우리 뒷뻑지입니다
05:40뒷뻑지요?
05:40네
05:41우리 뒷뻑지 하는 말이 정싱검싱이야?
05:42처음 들어보는 것 같은데
05:43저희가 보통 느끼는 것은
05:44이제 걸어갈 때
05:45계단 올라갈 때
05:46앞뻑지를 느끼잖아요
05:47아 근데 버튼이
05:48뒷뻑지를
05:49뒤에 있다
05:50왜요?
05:50여기가 하나도 안 들어가는데
05:51그래 이게 관절염하고 관계가
05:53그렇죠
05:53유난히 있는
05:54굉장히 큰 관절염이랑 관련이 있습니다
05:57왜 그러냐면
05:58우리가 이제 걷고 뛰고 앉았다 일어날 때
06:01그때 모든 순간에
06:03무릎 관절에는
06:04당연히 체중이 실리고요
06:05그러면서 충격이 가해지게 되는데
06:07이 충격을 제대로 잡아주지 못하면
06:10그 부담이
06:11고사리 관절로 가게 돼요
06:12이때
06:13무릎을 안정적으로 딱 잡아주는 근육이
06:16바로
06:16허벅지 뒤에 있는 근육
06:17뒷뻑지입니다
06:18뒷뻑지입니다
06:19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