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성장률은 좋습니다. 지표상으로는 좋은데 체감 경기는 최악이고요. 이 좋은 성장률은 반도체가 혼자서 끌고 가는 거나 다름이 없는
00:09그런 상황이잖아요. 이런 상황 속에서 지표만 보고 금리를 계속 올리면은 현장 경제는 더 나빠질 거고 이 빚을 진 사람들의 어떤
00:18소비 여력도 줄어들 텐데 이거 괜찮은 거예요?
00:20사실 이제 금리를 올리게 되면은 피해를 보는 쪽들은 순자산이 적다는 얘기는 부채가 많다는 이야기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00:29아무래도 자산가들은 흔히 말해서 자산 흔히 말해서 자산에서 부채의 비중이 작다 보니까 금리가 오를 때 저축으로 이동하면서 또 돈을 벌
00:37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 아무래도 대출이 많은 쪽들은 이걸 갚아야 되는 부담 같은 것들이 늘어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00:44또 소상공인 같은 경우에는 수요가 위축되면은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은 수요가 위축이 되게 되고 소비가 위축되면서 안 그래도 이제 수익 같은
00:52것들이 한계적인데 결국은 임금을 많이 가져가지 못하고 있는 양상들인데
00:57그것들 같은 것은 좀 어려워지는 것이 아니냐. 그리고 가장 우려가 되는 것은 또 건설 경기거든요. 아무래도 건설 경기는 금리에 굉장히
01:04민감하고요.
01:05왜냐하면 흔히 말해서 아파트라든지 다른 거 짓는 것들은 당장 꼭 오늘 지어야 될 필요는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투자 결정이라는
01:12것이 올해 내년 금리를 보면서 하는 거기 때문에
01:15금리가 상승한다고 하면 건설 경기 흔히 말해서 또 시장의 파급 효과가 굉장히 크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유발 개수라고 보통 이야기하죠. 유발
01:23개수가 굉장히 크다라고 이야기하는데
01:24건설 경기 쪽은 확실히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것이 또 아파트 공급이라든지 이런 데 좀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말씀
01:30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