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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의 유족 등을 상대로 낸 고소·고발 사건 피의자들이 공소청에 넘겨졌다고 26일 밝혔습니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가 구속기소된 데 이어 허위사실 유포 등에 가담한 공범들도 범죄 혐의가 인정돼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불구속) 송치됐다"고 말했습니다.

소속사는 "이번 송치 대상에는 고인(김새론)의 모친과, 고인의 이모를 사칭한 인물 등이 포함됐다"며 "이들에게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강요미수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경찰 인지수사를 통해 허위 조작된 자료로 두 차례 기자회견을 주도한 유족 측 부지석 변호사와 유튜버 권영찬 역시 송치됐다"며 "고인의 부친은 불송치 결정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부 변호사에게는 형법상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가, 권씨에게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혐의가 각각 적용됐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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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배우 김수현 측이 고 김새론의 유족 등을 상대로 낸 고소고발 사건 피의자들이 공소청에 넘겨졌다고 26일 밝혔습니다.
00:07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가로세로 연구소 김세희가 구속기소된 데 이어 허위사실 유포 등에 가담한 공범들도 범죄 혐의가
00:17인정돼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불구속 송치됐다고 말했습니다.
00:20소속사는 이번 송치 대상에는 고인의 모친과 고인의 이모를 사칭한 인물 등이 포함됐다며 이들에게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00:31위반,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강요미수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고 밝혔습니다.
00:37이어 경찰 인지수사를 통해 허위 조작된 자료로 두 차례 기자회견을 주도한 유족 측 부지석 변호사와 유튜버 권영찬 역시 송치됐다며 고인의
00:46부치는 불송치 결정됐다고 덧붙였습니다.
00:48소속사에 따르면 부 변호사에게는 형법상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가,
00:57권 씨에게는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가 각각 적용됐습니다.
01:01강요미수 등에서 강요미수 등의 혐의가 각각 적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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