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긴 줄 사이로 외국인들이 눈에 띄는데요.
00:03여기 부산입니다.
00:05요즘 외국인들이 그렇게 찾는다는데요.
00:07분위기도 그렇고 마시면 맛, 서울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는데
00:11배유미 기자가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00:16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부산의 매력을 물었습니다.
00:42먼저 도심과 가까운 바다, 해운대 광안리의 넓은 백사장이 외국인들에게 이색적이란 겁니다.
00:51여기다 색색의 감천마을 등 구도심과 어우러진 해안의 고층 빌딩들이 다채로운 부산을 상징합니다.
01:11시엔에는 서울이 뉴욕이라면 부산은 LA라며 부산은 서울보다 젊고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지닌 도시라고 묘사했습니다.
01:21싱싱한 해산물은 물론 돼지 국밥까지, 다양한 먹거리도 외국인들이 사로잡고 있습니다.
01:27자갈치 시장과 도심 곳곳의 작은 음식점이 또 다른 매력입니다.
01:45긴 줄을 서서 먹는 어묵, 씨야도 떡 등 길거리 음식도 새로운 경험입니다.
01:5367층 롯데타워와 북항의 오페라하우스까지 새 랜드마크도 들어서면서 부산을 향한 세계의 시선은 더 쏠릴 걸로 보입니다.
02:02채널A 뉴스 비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