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서양 연어를 우리 땅에서 키워내고 있습니다.
00:03첨단 기술이 바꾸고 있는 우리 수산업의 모습, 허준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00:10지름 11m, 수심 4m의 대형 수조 안에 은빛 연어 수백 마리가 헤엄치고 있습니다.
00:16대서양 연어입니다.
00:182년 전 아이슬란드에서 알을 들여와 우리 첨단 기술을 적용해 국내산 연어로 키워냈습니다.
00:25이곳의 수호는 물론 산소 농도까지 자동화 시스템이 관리합니다.
00:30올 연말 10톤을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최대 500톤의 대서양 연어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공급합니다.
00:48통영 연안에 있는 양식장들의 모습이 대형 모니터에 띄워져 있습니다.
00:54실시간 기상 상황과 수온을 측정하고 예측해 어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01:00한여름 폭염으로 양식장 고수온 피해가 계속되자 AI 기반의 고수온 예측 서비스를 올해 구축했습니다.
01:15국내 스마트 양식 기술은 AI를 만나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있는 상황.
01:21우리나라 스마트 양식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시판표가 오는 30일부터 사흘간 서울광장에서 열립니다.
01:28채널A 뉴스 허준원입니다.
01:33채널A 뉴스 허준원입니다.
01:3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