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무리한 다이어트 끝에 탈모까지. 복통도 반복됐습니다.
00:07325일 다이어트, 325일 요요라고 너무 좀 힘들어요.
00:11이제는 악순환을 끊어야 할 때.
00:16슬기 씨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00:19바로 18kg을 감량하고 체중을 유지 중인 순애 씨의 습관 따라잡기.
00:25틈틈이 몸을 움직이고 BNR17 유산균도 챙기기로 했습니다.
00:30우와 요요 현상도 있었는데 잘 관리하셨네. 살림하면서도 틈틈이 운동도 하시는구나.
00:37과연 이번에는 요요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00:42첫 번째는 생활 속 틈새 운동.
00:45그냥 흘려보냈던 양치 시간도 이제는 운동 시간으로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00:54설거지할 때도 다리는 쉬지 않습니다.
00:58옛날에는 그냥 이렇게 서서 설거지 했는데 지금은 조금이라도 운동을 하려고 이렇게 틈새 운동하고 있어요.
01:07역시 안 하다 하려니까는 좀 많이 힘드네요.
01:11달라진 건 운동만이 아닙니다.
01:14짭짤한 찌개와 국물을 즐겼던 식탁도 바꾸기 시작했는데요.
01:18채소에 단백질까지 골고루 건강한 한 끼부터 시작합니다.
01:28하루에 한 끼 정도는 이렇게 기름지지 않고 야채랑 같이 먹으니까 몸이 좀 더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는 것 같아요.
01:38맛있지?
01:39응.
01:41정한이도?
01:42아, 옳지 잘 먹는다.
01:46이번 목표는 단순히 체중계 숫자를 줄이는 게 아닙니다.
01:51부부가 함께 건강해지는 것.
01:55무엇보다 새아이와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02:09식사 후에는 BNR-17 유산균도 잊지 않고 챙겼습니다.
02:15먹는 것부터 움직이는 시간까지 하나씩 바꿔나가는 일상.
02:20과연 이번에는 몸도 달라질 수 있을까요?
02:24작은 습관들이 하나둘 쌓이면서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 슬기 씨.
02:30그 변화를 가장 먼저 알아본 건 바로 곁에 있는 남편이었습니다.
02:35여보 요즘 살 빠진 것 같아.
02:37밥 먹고 BNR-17 먹으면 탄수화물이 빨리 흡수되는 걸 막아준대.
02:42꾸준히 먹다 보면 속도 편하고 이번에는 건강하게 요요 없이 살 뺄 수 있을 것 같아.
02:48같이 열심히 해보자. 파이팅!
02:50그래, 나도 당신 따라서 이거 먹고 자이어트 이번에는 꼭 성공해야겠다.
02:55같이 힘내자.
02:56파이팅!
03:00드디어 변화를 확인할 시간.
03:05검사 결과도 달라졌을까요?
03:10안녕하세요.
03:12안녕하세요.
03:14예전보다 얼굴이 많이 좋아지셨네요.
03:15원장님 말씀대로 관리를 열심히 해서 좀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03:21체성분 검사도 많이 좋아지셨더라고요.
03:24일단 체중이 많이 줄어드셨고 체중이 줄어든 것뿐만이 아니라
03:29피검사에서 우리가 대사질환 위험을 평가하는 간 수치라든지
03:33중성지방 수치, 공복 혈당 수치가 다 이전보다 좋아지셨어요.
03:38놀랍게도 체중은 약 10kg 감소.
03:42여기에 중성지방과 혈당, 간 수치까지 이전보다 개선됐습니다.
03:49허리둘레도 약 4인치 감소, 눈에 띄는 변화입니다.
03:53비엔나 17은 체중뿐 아니라 허리둘레와 복부지방 등 체형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03:59실제로 비만성인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비엔나 17을 섭취하게 하자
04:046주 후 허리둘레가 평균 4.1cm, 12주 후에는 평균 5cm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4:12이와 함께 체중과 체중양지소, 엉덩이둘레뿐 아니라 복부 내장지방도 감소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04:20하지만 더 반가운 변화는 따로 있었는데요.
04:24예전에는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고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도 버거웠던 슬기씨.
04:29이제는 몸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04:32걷는 시간이 늘고 틈틈이 근력운동도 하면서 잃어버렸던 활력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04:39체중계 숫자보다 반가운 건 달라진 일상입니다.
04:44짬짬이 근력운동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04:48그래야지 몸이 개운하고 유산소 번 하는 것보다 근력운동도 같이 해야지 몸이 가뿐한 것 같아요.
04:56이제 중요한 건 이 변화를 오래 지켜가는 것.
04:59아, 개운하다.
05:04물 좀 마시고.
05:07서두르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05:11이게 좋지.
05:13살을 빼고 싶었던 진짜 이유.
05:16새아이와 오래도록 건강하게 함께하기 위해서입니다.
05:22옛날에는 몸이 무거워서 이렇게 조금만 걸어도 지치고 힘들었는데
05:27요즘에는 비엔나 17 먹고 생활습관이 바뀌니까 몸에 활기가 찬 것 같아요.
05:33너무 행복해요.
05:34그래서 생활습관도 바꾸고 몸관리도 열심히 해서 건강한 삶을 살려고요.
05:39파이팅!
05:45아, 시원하다.
05:49이제 가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