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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경찰 지휘부가 고 최불암 배우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김 대행은 고인이 14만 경찰은 물론 5천만 국민에게 영원한 수사반장으로 기억될 거라며 고인의 뜻을 잘 받들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50년 넘게 경찰과 인연을 이어온 고인의 존재 자체가 조직에 의지가 됐다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유족에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고인은 드라마 '수사반장'을 계기로 1972년 명예 경감으로 위촉된 뒤 다섯 차례 승진해 2024년에는 명예 치안정감이자 명예 국가수사본부장에 올랐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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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경찰 지휘부가 최불안 배우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00:06김대행은 고인이 14만 경찰은 물론 5천만 국민에게 영원한 수사반장으로 기억될 거라며 고인의 뜻을 잘 받들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00:17또 50년 넘게 경찰과 인연을 이어온 고인의 존재 자체가 조직의 의지가 됐다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유족의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00:25고인은 드라마 수사반장을 계기로 1972년 명예경남으로 위촉된 뒤 5차례 승진해 2024년에는 명예치안정감이자 명예국가수사본부장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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