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10월 한 달 동안 26차례 지역 유세를 소화했다고 미 CNN이 보도했습니다.
00:07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1일 오클라우마 듀런트를 시작으로 텍사스와 엘라베마, 오하이오 등 상원의원 선거 경합주뿐 아니라 공화당 텃밭으로 여겨지는 주까지 두루
00:17훑었습니다.
00:18각종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이 하원뿐 아니라 상원 다수당 지휘까지 위태롭다는 경고음이 나오자 직접 유세를 벌이며 공화당 지지층 결집에 나선 겁니다.
00:27트럼프 대통령은 유세에서 자신이 중간선거 승리를 위해 개처럼 일하고 있다며 그 어떤 대통령도 중간선거를 위해 이토록 열심히 일한 적이 없다고
00:36말했습니다.
00:37현지시간 지난달 30일, 플로리다주 유세에서는 이런 짓을 28일 연속으로 하는 건 정말 힘들다며 목소리는 49.2%밖에 안 나온다고 말하기도
00:46했습니다.
00:47트럼프 대통령은 휴일인 오늘은 플로리다주 판비치의 자택인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머물며 6차례의 원격 전화 유세를 합니다.
00:55이어 선거일 일일 전인 현지시간 1일에는 고수 텃밭이지만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의 승리가 위태로운 아이오아와 켄자스를 연달아 찾아 마지막 현장 유세를
01:04벌입니다.
01:05선거 전날에는 다시 원격 전화 유세를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09승리가 위탁 전화 유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1:09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