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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육아로 단절됐던 경력을 다시 이어갈 수 있게 지원하는 여성 일자리 박람회가 열립니다.

서울시는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일대에서 '서울커리업 일자리페어'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낮에는 100개 기업이 참여해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여성들을 위한 현장 면접과 채용상담을 하고, 저녁에는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한 선배 여자 참여자들이 경험을 나누는 '홈커밍데이'를 진행합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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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출산과 육아로 단절됐던 경력을 다시 이어갈 수 있게 지원하는 여성 일자리 박람회가 열립니다.
00:07서울시내 노는 11일 대방동 서울 여성플라자 일대에서 서울 커리업 일자리 폐허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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