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온라인의 이슈를 짚어보는 스타트픽입니다.
00:02한 남성이 말을 타고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찾은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입니다.
00:08직원들도 깜짝 손님의 등장을 반겼다고 하는데요.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00:15화제의 주인공은 영국에서 하는 승마 선수 닉 홀든과 그의 반려마 스파키.
00:20홀든은 스파키를 타고 인근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찾았습니다.
00:25다그닥 다그닥 소리를 내며 매장에 도착해 주문을 하려고 하는데요.
00:30얌전히 기다리던 스파키와 함께 무사히 주문을 마쳤고요.
00:33직원들은 환한 미소로 스파키를 맞이하며 사과 조각까지 함께 건넸습니다.
00:39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사랑스럽다.
00:421643년에 맥도날드가 있었다면 이랬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00:47다만 말을 타고 도로를 달리는 게 좀 위험해 보인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00:54집에 불이 나자 주인을 깨운 고양이의 사연도 알려져 화제인데요.
00:58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1:02한 누리꾼은 박스에서 불이 났는지 온 집안이 연기였다며 검게 탄 상자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01:09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지만 하필 잠을 자던 중이라 하마터면 불길이 번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는데요.
01:17필사적으로 주인을 깨우려 한 고양이가 머리를 쥐어뜯은 덕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01:22작성자는 13년 밥값을 다했다.
01:25오늘의 영웅이라면서 고마움을 표현했는데요.
01:28생명의 은인에게 추류 선물 정도는 기본이겠죠.
01:32해당 게시물에는 고양이의 보온 실사판이다.
01:35역시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는 댓글이 달려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01:41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제트폴드8을 펼치자 금이 쩍 가있는 영상이 SNS에서 약 천만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01:50하지만 실제로 액정이 나간 건 아니었는데요.
01:53영상으로 함께 확인해 보시죠.
01:57삼성전자 사우디아라비아 법인 공식 SNS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02:02갤럭시 제트폴드8을 펼치자 화면에 파랗게 금이 쩍 간 모습 보이시나요?
02:07이게 무슨 일인가 싶지만 다시 화면을 터치하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금세 사라집니다.
02:15또 삼성전자 캐나다 법인 공식 SNS도 비슷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2:21우리는 이걸 하루 종일 할 수 있다면서 갤럭시 제트폴드8을 접었다 펴기를 반복한 건데요.
02:27이 영상들의 의도는 뭘까요?
02:29바로 애플의 첫 폴더블폰인 아이폰 듀오의 액정 결합 논란을 노린 걸로 보입니다.
02:37아이폰 듀오는 출시부터 큰 관심을 끌었지만 특정 부위의 액정이 깨지는 크랙게이트 사례가 잇따라 보고된 바 있는데요.
02:45애플이 일부 제품의 문제를 인정하고 무상교체를 결정하면서 수습에 나섰지만 논란은 계속 이어지는 중입니다.
02:54지금까지 온라인의 이슈를 짚어보는 스타트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