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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에게 물건을 사지 말라며 되려 구매를 말리는 독특한 모습에 입소문을 탄 서울 남대문시장의 '스카프 아저씨'.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인기를 끌면서 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급증했고, 가게 주변엔 많은 인파가 몰렸는데요.

대거 몰려든 방문객에 안전 문제가 생기고, 주변 상인들에게도 불편을 주자 결국, 휴업을 결정했습니다.

스카프 아저씨는 '안전을 위해 재정비도 하고 몸을 추스르게 오겠다'고 말했는데, 다시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면 좋겠네요.





YTN 정지웅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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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분 쇼츠에서 본 적 있으실 겁니다. 손님들에게 물건을 사지 말라며 되레 구매를 말리는 독특한 모습에 입소문을 탄 서울 남대문시장의 스카프
00:10아저씨.
00:10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인기를 끌면서 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급증을 했고요. 가게 주변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는데요.
00:18대거 몰려둔 방문객에 안전 문제가 생기고 주변의 상인들에게도 불편을 주자 결국에 휴업을 결정했습니다.
00:25스카프 아저씨는 안전을 위해서 재정비도 하고 몸을 추스르고 오겠다라고 말을 했는데 다시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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