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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가 장애인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콘텐츠로 세상과 소통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유튜브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꿈을Green다' 공모전에는 390여 개 팀이 참가해 생성형 AI 기술과 영상 기획력을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부문별 우수 참가자들에게 장관상 등이 수여됐습니다.

행사장에는 장애인 취업상담 부스와 발달장애인 미술작품 전시 등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됐으며, 포스코DX는 수상자들을 위한 후속 성장에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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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포스코 DX가 장애인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콘텐츠로 세상과 소통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유튜브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00:10올해로 8회째를 맞은 꿈을 그린다 공모전에는 390여 개 팀이 참가해 생성형 AI 기술과 영상 기획력을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부문별
00:22우수 참가자들에게 장관상 등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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