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종시의 한 공립유치원 교사가 특수교육 아동과 보호자의 교권 침해를 인정받고도 아동학대 혐의로 또다시 고소당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10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세종지부는 원화의 공격적인 행동으로 교사가 온몸에 멍이 드는 등 크게 다쳐 교권 침해로 인정됐음에도 학부모로부터 학대 신고를 당했다고 지적했습니다.
00:22앞서 세종시 교육청 교권보호위원회는 지난 8월 해당 학부모가 교사에게 서면 사과를 하고 원화에게는 심리치료를 받도록 조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