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랑스의 한 지방은행이 사이버 공격으로 자체 보유자금 1,500억 원을 도난당해 금융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00:09프랑스 은행 크레디 미티엘 아르케아는 현지시간 4일 해커들이 은행 계좌에 접근해 자금을 외부로 빼돌렸다고 밝혔습니다.
00:19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공개하진 않았지만 현지 매체 르텔레그램은 탈취된 자금이 약 1억 유로 약 1,500억 원에 이른다고 보도했습니다.
00:28은행 자체 계좌가 피해를 받고 고객 계좌는 안전하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