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창립 여둔돌수를 맞이했습니다.
00:04첫 교문을 연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80년간 금성종치대학이 걸어온 길은
00:09절세빈들의 현명한 용도 밑에 당의 강화발전과 조선총년운동,
00:15근로단체 강화에 참답게 이바지해온 긍지 높은 행로입니다.
00:201946년 11월 5일에 창립된 우리 대학의 전신은 중앙총년간부학교였습니다.
00:27일찍이 항일혁명의 불길 속에서 청년 핵심 육성의 시원을 마련해 주신 위대한 선원님께서는
00:35해방 후에 중앙총년간부학교를 창립하여 주시고
00:3940여차의 기중한 도시를 주시면서 대학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셨습니다.
00:45뿐만 아니라 1963년 5월 23일에는 청산리에서 머내기를 하고 있는
00:51당시 민총중앙학교 학생들을 자신의 곁으로 몸소 부르시어
00:55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하나하나 이어주시면서
00:58친오버의 뜨거운 사랑과 정을 부어주셨습니다.
01:021974년에 우리 대학의 명칭을 금성정치대학으로 명명하도록 하여주신
01:07위대한 장군님께서는
01:09혀직원 학생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배려를 고둑고둑 돌려주셨습니다.
01:15오늘 우리 대학은 경려하는 청주동지의 현명한 용도 밑에
01:19근로단체 일꾼 양성의 믿음직한 기지로 더욱 강화 발전되었습니다.
01:26경려하는 청주동지의 그나큰 믿음과 사랑 속에 대학에서는
01:30지난 10여 년간만 해도 근로단체 사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01:35리론과 실천의 밀접한 연관 속에서 원리적으로 인식시킬 수 있게
01:40과정안을 개작한 데 기초해서
01:41교수의 당정책과 원리화, 통속화 수준을 높이고
01:46수십 건의 새교수 방법들을 탐구 도입해서
01:49사상과 신념이 투철하고 높은 실천 능력을 지닌
01:53수많은 근로단체 일꾼들을 양성했습니다.
01:58인나날 대학에서는 권위있는 교수 박사들을 비롯해서
02:02수많은 학의학직 소유자들도 배출됐습니다.
02:07금송중치대학 창립 여돈돌 기념 보고회가 4일에 진행됐습니다.
02:12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승두 동지와
02:15근로단체 책임일꾼들, 대학의 일꾼, 교직원, 학생들이
02:20보고회에 참가했습니다.
02:23학장 김명국 동지가 기념 보고를 냈습니다.
02:27그는 대학 앞에는 근로단체 간부 양성 부문에서
02:31어울리신 절세빈들의 불멸의 협족을 견결히 억어 고수하고
02:35빛내어 나감으로써 대학의 자랑찬 80년의 역사를
02:38100년, 1000년으로 꿋꿋이 이어나가야 할
02:41책임적인 임무가 나서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2:45보고자는 전체 일꾼들과 교직원, 학생들이
02:49경리하는 김정은 동지의 그나큰 믿음과 기대를 깊이 간직하고
02:52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함으로써
02:55근로단체 조직들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데 적극 이바지하며
02:59높은 실무적 자질을 지닌 유능한 정치활동가로 준비할 때에 대해서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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