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분 전
- #2424
■ 진행 : 조태현 앵커
■ 출연 :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련된 여파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 넘게 폭락했습니다. 관련된 내용,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두 분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저희가 앞서서 2부에는 중간선거 자체에 대해서 주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이 여파가 생각보다 굉장히 큽니다. 민주당의 블루웨이브, 쓰나미 이후에 뉴욕증시가 그날에는 강세를 보였거든요. 그런데 간밤에는 폭락했네요?
[주원]
선거 결과 당일에는 소폭 괜찮았다가 필라델피아 반도체 AI 주가가 확 빠지면서 앞에서 많은 언론들이 얘기하지만 AI 데이터센터 규제가 강해질 것 같다. 왜냐하면 주지사라든가 연방 선거 결과를 보면 민주당이 압승을 했잖아요. 특히 텍사스주라든가 AI 데이터센터 허브가 있는 지역, 그런 쪽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거라는 우려. 그런데 주가가 많은 반도체, AI 관련된 주가가 빠졌지만 이미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돌리고 있는 구글이라든가 메타라든가 이런 쪽에 덜 빠졌습니다. 그런데 새롭게 데이터센터를 들어가는 지역, 기업들 그런 쪽 주가가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이미 돌아가고 있는 건 AI시장에 먼저 진입해 있기 때문에 큰 영향은 없는데 건설에 대한 규제지 AI에 대한 규제는 아니거든요. 그리고 반도체 회사들, 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의 마이크론, 엔비디아를 비롯해서 납품을 의지하는 거거든요. 수요처가 어디냐면 새롭게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기업들입니다. 반도체주까지 영향을 미쳐서 제가 최근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이렇게 크게 떨어진 걸 본 적이 없어요. 상당한 충격이었다고 생각이 되고. 우리나라 코스피가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이 워낙 큰데 오늘 증시도 상당히 우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봤을 때 업종별로 희비가 갈렸습니다.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가 훨씬 더 충격이 큰 거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크거든요. 그런데 봤을 때 우리 반도체 기업들 실적... (중략)
YTN 조용성 (choys@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110606585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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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련된 여파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 넘게 폭락했습니다. 관련된 내용,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두 분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저희가 앞서서 2부에는 중간선거 자체에 대해서 주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이 여파가 생각보다 굉장히 큽니다. 민주당의 블루웨이브, 쓰나미 이후에 뉴욕증시가 그날에는 강세를 보였거든요. 그런데 간밤에는 폭락했네요?
[주원]
선거 결과 당일에는 소폭 괜찮았다가 필라델피아 반도체 AI 주가가 확 빠지면서 앞에서 많은 언론들이 얘기하지만 AI 데이터센터 규제가 강해질 것 같다. 왜냐하면 주지사라든가 연방 선거 결과를 보면 민주당이 압승을 했잖아요. 특히 텍사스주라든가 AI 데이터센터 허브가 있는 지역, 그런 쪽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거라는 우려. 그런데 주가가 많은 반도체, AI 관련된 주가가 빠졌지만 이미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돌리고 있는 구글이라든가 메타라든가 이런 쪽에 덜 빠졌습니다. 그런데 새롭게 데이터센터를 들어가는 지역, 기업들 그런 쪽 주가가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이미 돌아가고 있는 건 AI시장에 먼저 진입해 있기 때문에 큰 영향은 없는데 건설에 대한 규제지 AI에 대한 규제는 아니거든요. 그리고 반도체 회사들, 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의 마이크론, 엔비디아를 비롯해서 납품을 의지하는 거거든요. 수요처가 어디냐면 새롭게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기업들입니다. 반도체주까지 영향을 미쳐서 제가 최근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이렇게 크게 떨어진 걸 본 적이 없어요. 상당한 충격이었다고 생각이 되고. 우리나라 코스피가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이 워낙 큰데 오늘 증시도 상당히 우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봤을 때 업종별로 희비가 갈렸습니다.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가 훨씬 더 충격이 큰 거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크거든요. 그런데 봤을 때 우리 반도체 기업들 실적... (중략)
YTN 조용성 (choy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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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주가 지수가 급락을 했습니다.
00:03나스닥이 5%가 넘게 빠졌고요.
00:05우리랑 직접 연결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 넘게 폭락했습니다.
00:11관련된 내용은 민정은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두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0:18두 분 어서 오십시오.
00:20저희가 앞서서 2부에는 중간선거 자체에 대해서 주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00:25이 여파가 생각보다 굉장히 큽니다.
00:27민주당의 블루 웨이브, 더 나아가서 블루 쓰나미 이후에 뉴욕 증시가 그날엔 강세를 보였거든요.
00:33그런데 간밤에는 폭락을 했네요.
00:35이게 이제 선거 결과 그 당일에는 소폭 좀 괜찮았다가 갑자기 필라델피아 반도체 있으니까 AI 관련된 종목들이 확 빠지면서
00:48앞에서 많은 언론들이라든가 얘기를 하지만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규제가 아무래도 보다 강화될 것 같다.
00:55왜냐하면 주지사라든가 이런 연방 선거 결과를 보면 민주당이 압승을 했잖아요.
01:02특히 텍사스주라든가 AI 데이터 센터에 허브가 있는 지역.
01:05그런 쪽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거라는 우려.
01:09그런데 주가가 많은 반도체라든가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빠졌지만
01:15이미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고 돌리고 있는 구글이라든가 메타라든가 이런 쪽으로는 좀 덜 빠졌습니다.
01:22그런데 새롭게 데이터 센터를 들어가는 지역, 들어가는 기업들.
01:27그런 쪽 주가가 훨씬 빠졌거든요.
01:30그러니까 이미 돌아가고 있는 거는 그 사람들은 AI 시장에 먼저 진입해 있기 때문에 큰 영향은 없는데
01:36건설에 대한 규제지 AI에 대한 규제는 아니거든요.
01:40그래서 그런 어떤 새로운 기업들.
01:42그리고 이제 지금 반도체 회사들, 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의 마이크론을 비롯하면
01:47엔비디아도 그렇고 납품을 이지하는 거거든요.
01:50그렇죠.
01:50그 납품의 수요처가 어디냐면 새롭게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는 기업들입니다.
01:55그래서 그 반도체 주까지 그 여파가 지금 비춰서 미국 증시가 상당히
02:02제가 최근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이렇게 크게 떨어졌던 걸 본 적이 없어요.
02:07상당한 좀 충격이었다고 생각이 되고
02:09그렇다면 지금 우리나라 코스피가 우리 반도체 기업들이 비중이 워낙 큰데
02:15시가총액 비중이 오늘 증시도 상당히 우울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02:20그런데요.
02:21지금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말씀해 주신 것처럼 업종별로 희비가 많이 갈리긴 했습니다.
02:25그러니까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같은 것들을 만드는 회사가 훨씬 더 충격이 큰 거고
02:30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이틀 연속으로 급락세거든요.
02:33그런데 봤을 때 우리 반도체 기업들, 실적은 계속 좋을 걸로 예상이 된단 말이죠.
02:39그렇다면 주가가 단기적으로 충격을 받을 수 있어도
02:41중장기적으로 또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 이런 건 제한적으로 봐도 되는 거 아닙니까?
02:46중장기적인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의 흐름의 관건은 AI 시장 자체거든요.
02:52AI 데이터 센터의 건설이 아니고
02:54그리고 지금 저는 개인적으로 AI 데이터 센터를 지금 건설하는 그거를 보면
03:01건설업이거든요.
03:04어느 나라든지 건설업은 고용 창출력이 엄청납니다.
03:07과연 민주당에서 정권을 지방정부라든가 그리고 의회를 장악한다고 하더라도 그 고용 창출력을 무시할 건가.
03:15속도 조절은 있을 수 있지만 멀리 보면 AI 인프라이드한 투자는 지속이 될 것 같고.
03:22그럼 연결돼서 우리 반도체 기업들도 실적이라든가 시장 전망은 좋게 볼 수 있다.
03:29다만 주가라는 건 그렇게 멀리까지 안 봅니다.
03:33실적과 주가는 또 다른 문제죠.
03:35당장 내년 실적이 흔들릴 수 있다 그러면 개인적으로는 개인적인 판단.
03:40어제 삼성전자 주가의 마지노선은 저는 20만 원이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장중에 20만 원이 깨졌어요.
03:47뭔가 지금 시장에서 상당히 불안하게 보는 겁니다.
03:50단기적인 실적에 대해서는.
03:51그러나 또 말씀드리지만 장기적으로는 상당 우리가 긍정적으로 봐도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03:58장기 공급 계약 같은 걸 했다고 발표를 해도 별로 시장에서는 믿어주지가 않는 그런 상황들이 반복이 되고 있는데요.
04:04여기서 궁금한 게 조금 전에 본부장님도 어느 정도 언급을 해주셨습니다만.
04:07민주당이 의회 권력을 이제 독점을 하게 됐습니다.
04:10그렇다고 해서 민주당이 AI 투자를 반대만 하게 될까요?
04:14쉽지 않죠.
04:15왜냐하면 AI 투자 그리고 AI 플랫폼 자체를 선점하는 것은 국가의 명운이 걸린 프로젝트를 할 수가 있고요.
04:23국가적인 사업이다.
04:24그렇습니다.
04:25그것이 미중 전략관계와 연결이 돼 있어서 중국은 미국 내 중간선거 결과 상관없이 자기 계획에 따라서 차곡차곡
04:33피지컬 AI까지의 행보를 꾸준히 하고 있거든요.
04:38미국 정책 경제 중에도 그걸 잘 알고 있고요.
04:40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강점을 가진 AI 플랫폼 개발을 중심으로 해서 미중 경쟁에서 앞서가려는 그래서 시장을 선점하려는 그런 노력을 하고 있는데
04:51만약 그러한 움직임이 끊긴다면 결국은 미래 경쟁력 핵심인 AI 투자 산업에 있어서 중국한테 지는 거거든요.
05:00그거는 미국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주원부 문장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데이터 센터를 짓는
05:10거예요.
05:11미국 내 전통적인 인프라가 낙후된 상황에서 데이터 센터를 급하게 짓으려고 하다 보니까 무분별하게 토지를 매입하고
05:20그리고 그 과정에서 전기와 물을 끌어쓰다 보니까 지역의 어떤 물과 전기료가 폭등을 하고 환경화 문제도 하고 소음 문제 이런 게
05:31부각되고
05:32특히 AI가 갖고 있는 일자리 어떤 삭감 가능성 그러니까 기계가 인간을 대체하겠다는 그런 근본적인 불안감이 지역 경제를 갖다가 압박하면서 나오는
05:43그런 우려인데
05:44그러한 부분을 미리 어느 정도 해소하지 못하고 건설이 들어가다 보니까 생기는 이러한 상황이거든요.
05:51그러니까 민주당 입장에서도 말씀해 주신 것처럼 건설업을 통해서 센터가 만들어지고 그걸 통해서 지역 경제에 도움되는 인력 고용이 상당히 큰 거거든요.
06:00반대할 수가 없죠. 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를 해소하는 과정에 들어갈 거다.
06:04그래서 선거 전에 저도 미국 카운터파트 친구들과 만나서 얘기를 하면 AI에 투자를 어떻게 하느냐 그러면 딱 한마디를 해요.
06:12레귤레이션이 좀 올라갈 거다. 민주당의 규제로 올라갈 거라. 그러나 그 방향성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06:17그래서 단기적으로 조정은 필요하나 그것이 근본적으로 AI 경쟁에 있어서의 어떤 미국의 주도권을 놓는 것은 큰 영향이 없을 것이다.
06:27민주당도 그러지 못할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그러한 규제 부분에서 조정을 하고 여론을 갖다가 잠재우는 이러한 과정이
06:37들어가고 있다.
06:38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6:38두 분 다 AI 투자에 대한 큰 흐름은 바뀌지 않을 걸로 전망을 하셨는데요.
06:43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려가 되는 부분은 지금 AI 투자랑 관련된 환경들이 굉장히 나빠지고 있다는 거예요.
06:48금리는 오르고 자금줄도 조금 어려워지는 것 같고 어디선가 뭔가 삐걱삐걱대는 모습들이 보이거든요.
06:54전반적인 AI 투자 시장에 대한 진단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06:59지금 우려가 되는 게 이건 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케비노 씨의 연준 의장을 트럼프가 올해 5월에 임명했지만
07:09임명하고 나서 금리를 안 내렸죠. 트럼프 내리라고 했는데 한 번 올렸습니다.
07:13그리고 이제 제가 방송에 항상 자주 하는 얘기지만 다음번 케비노 씨의 의장 임기를 결정하는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닙니다.
07:24그러면 트럼프가 연준에 대해서 어떤 말을 하든지 간에 안 듣겠죠.
07:31길을 닫아버리고 마이웨이 갈 겁니다.
07:33그리고 미국 무갈 상승률을 보면 3%대 중반이에요.
07:382%가 목표치인데 2%를 떨어뜨려야 하는 측무가 있기 때문에
07:42또 이제 연준의 FMC 보면 쟁쟁합니다. 나머지 11명.
07:47그중에 한 명은 제롬 파울입니다.
07:49토론해서 이겨야 됩니다. 금리를 인단하려면.
07:52그러면 당분간은 금리를 좀 인상하는 기준.
07:55그리고 트럼프의 영향력이 없어지면서 정말 조금 강한 시나리오는 12월 FMC에서 금리를 올려버릴 수가 있습니다.
08:04이미 시장에서는 한 70% 정도의 인상 확률을 반영하고 있어요.
08:07그리고 시장의 내년 전망치를 보면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는 한두 번 정도 추가적으로 더 올린다.
08:13그러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거는 지금 말씀드렸던 AI 시장의 맨 앞에 이미 데이터 센터 짓고 돌리고 있는 그런 기업들 말고
08:22지금 들어가는 기업들은 이제 막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보야 되고
08:27자기 돈으로 하는 기업은 없습니다.
08:30그렇다면 이자가 어마무시하거든요.
08:35그러면 투자 속도가 줄게 되고 그 시장이 아무래도 가라앉게 되죠.
08:39그런 걸 생각할 때는 아무래도 AI에 대한 인프라에 대한 신규 투자 시장.
08:46그 시장만 딱 놓고 보면 당분간은 상당히 어려울 것 같고
08:49어쩌면 그렇게 좀 무리하게 투자하던 신생 AI 투자 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하는 그런 평균.
08:58소위 네오 클라우드들.
08:59플러스 거기에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자금력을 집중했던
09:06이름만 들면 알만한 미국의 금융회사가 쓰러질 수도 있다.
09:12아주 비관적인 시나리오인데 그러면 2008년에 리만 브라덴 자태가 재현되는 거죠.
09:17금융위기네요.
09:17그래서 그 정도 상황까지는 안 됐으면 좋겠는데
09:20이게 상황이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이라 딱 즉 분위기는 그런 분위기로 잡혀가고 있습니다.
09:26긴장은 계속하고 있어야 되겠습니다.
09:29이 시점에서 한 인물에 대해서 한번 또 포커스를 맞춰보려고 해요.
09:33이 인물은 AI 투자도 많이 하고 있고요.
09:36정치계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09:38일론 머스크 CEO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09:40일론 머스크 CEO 이번에도 돈 굉장히 많이 썼는데
09:43패배자라고 지금 불리고 있어요.
09:45무슨 이유입니까?
09:45아무래도 일론 머스크 CEO가 이번에 수철학, 청문학적인 돈을 쓰면서
09:51공화당 후보들을 지지를 했는데
09:55그 부분에서 대부분 공화당이 지지한 후보들이 패배를 하고
10:00공화당이 참패를 했기 때문에
10:01일론 머스크가 가장 큰 패배자가 아니냐 이런 표가가 나고 있는데요.
10:06일론 머스크 CEO 같은 경우에는
10:08자기의 경제적 이익 그리고 자기 사업의 미래를 위해서 투자를 한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0:14AI 규제 부분에 있어서 그리고 우주라든지 신사회에 있어서
10:21아무래도 트럼프 행정부와 고화당이 보다 더 민주당에 비해서는 지지해 주는
10:25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지지를 한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10:30이번에 패배를 하고 그 부분에서 경제적 손해를 보고
10:34민주당 의회에서 일론 머스크에 대해서 조사나 감독
10:39그러한 위원회를 발동해서 소환을 할 수 있겠습니다만
10:43그렇지만 일론 머스크 CEO와
10:47그리고 기업들이 갖고 있는 미국 내 가치와 영향을 생각하면
10:51그 부분에 있어서는 민주당도 신중할 수밖에 없거든요.
10:54그리고 일론 머스크가 이번에 보여줬던 그런 영향력은
10:57공화당 내에는 굉장히 뿌리 깊게 강하게 인식을 남겼기 때문에
11:02이제 2년 후에 대선에서 어느 당이 이길지 모르잖아요.
11:06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유산을 남기라고 할 수 있고
11:09민주당 측면에서도 2014년에 대선에서
11:12바이든 노믹스라고 해서 바이든 행정부에서
11:15빅테크 기업들이 어떤 시장 독점에 대한
11:18그것을 우려하면서 반독점, 규제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11:22각이 쓰고 전통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던
11:25빅테크 기업들이 공화당 쪽으로 돌아섰어요.
11:28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우려하는 민주당의 목소리도 크기 때문에
11:32이제 2028년 대선을 앞두고
11:35민주당이 데이터 센터와 관련돼서 단기적으로는 조정하는 움직임
11:39그리고 빅테크 기업에 대해서 반독점 이런 문제를 제기할 수 있지만
11:42한 번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11:442024년처럼 강경하게 나고는 어려울 것이다.
11:47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11:49일론 머스크 CEO가 이번 중간선거에서
11:52패배자라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11:55그래도 제가 생각할 때 의미 있는 투자를 한 거다.
11:58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1:58어떤 의미에서는 이분이 SNS상에서
12:00약간 밈처럼 소비되는 경향도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요.
12:03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 효유부라든지
12:05이번에 스타쉴드 차단이라든지
12:08논란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 않습니까?
12:10민주당 쪽의 공격이 집중되고
12:12조사위원회로 이어지고 이럴 가능성은 없습니까?
12:14가능성이 있죠.
12:15그러니까 트럼프 2개 행정부가 진행했던 정책이라든지 프로젝트
12:22거기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가족이나 측근이 연루됐을
12:26보니까 내부 정부를 통해서 이득을 취했을 가능성에 대해서
12:29이해 충돌 문제에 대해서 검증을 하려고 할 거고요.
12:33이와 더불어서 말씀해 주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12:35특히 러시아와의 관계에 있어서 뭔가 어떤 내부적인 담합이 있었던 거 아니냐
12:41아니면 결탁이 있었던 거 아니냐
12:43이 부분을 파헤치고 싶을 거예요.
12:45대사를 앞두고도.
12:46그런 측면에서 일론 머스크도 말씀해 주신 것처럼
12:49우크라이나에 대한 정보 공유에 있어서의 독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12:53그 부분에서 러시아와 어떠한 이해관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12:58이런 것을 검증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13:00그렇다고 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13:02일론 머스크 CEO가 그거를 인정할 리도 없고요.
13:05그리고 민주당이 갖고 있는 그러한 영향력을 가지고서
13:08행정부 내에서 일어난 일을 100%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13:12큰 문제는 없을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3:14알겠습니다. 그런데 어찌됐든 조사를 한다 그러면
13:16주가는 흔들리고 이런 모습들이 연출될 텐데요.
13:19걱정이 되는 게 지금 한 이틀 동안에 테슬라가 14% 정도 빠졌고요.
13:23스페이스X가 12%가 빠졌습니다.
13:26우리나라 투자자들이 일론 머스크의 이 기업들
13:29투자를 굉장히 많이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13:31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되기는 해요.
13:34그러니까 잘나가는 기업들을 운영하는 사람이
13:37왜 정치를 해서 CEO의 정치를 했을 거거든요.
13:40주주들이 굉장히 싫어합니다.
13:42그런데 일론 머스크가 운영하는 산업을 보면
13:47사실 AI를 빼고 난 신산업입니다.
13:51AI와 관련이 있지만 전기차, 우주항공,
13:54미국 경제가 이 산업을 놓고 싶어 할까요?
13:59아닙니다.
13:59그리고 미국 내 다른 기업들은 그쪽에 크게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들도 없어요.
14:05거의. 그래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실적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겠으나
14:11주가는 CEO 리스크를 반영을 하거든요.
14:15분명히 언론에 보도가 나오고 법원이나 청문회에 불려다니고
14:19CNN에서 일론 머스크가 들어가는 거, 법원에 들어가는 거나 청문회에 들어가는 게
14:24사진을 찍히면 주가는 분명히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14:29미치지만 스페이스X나 테슬라 쪽에 계신 분들은 산업 자체는 탄탄하고 기업이 괜찮은 산업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고
14:38오히려 일론 머스크가의 뭔가 큰 사건이 예상 못한 비리가 터진 거나
14:43이게 보도가 되면서 주가가 확 빠지면 10%, 20%, 30% 빠지면 그때가 매수 타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4:50네, 알겠습니다. 테슬라에 대한 이야기까지 해봤는데요.
14:54시대권 걱정이 클 수밖에 없는데 상황을 잘 보면서 대응해 나가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4:59지금까지는 시장을 중심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15:01사실은 시장보다 큰 그림에서는 더 걱정되는 것들이 관세라든지 여러 가지 압박이라든지 이런 측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15:08당장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적극적으로 써왔는데 이거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15:14트럼프 이기행정부의 경제 통상 정책을 방해선을 보면
15:19두 가지라고 생각해요.
15:21첫 번째가 무역 수시 적자를 줄이는 것이고요.
15:25두 번째가 미국 제조업의 부흥을 이끄는 거거든요.
15:28그러니까 트럼프 행정부 이기 들어와서 첫 번째 경제 성장 1단계가
15:32글로벌 무역 재협상이었어요, 관세를 활용해서.
15:35그래서 한국이나 일본, 유럽, 중국, 인도 같은 주요 교육들과 관세 협상을 했지 않습니까?
15:42그걸 통해서 기존의 FTA를 무력화시키고
15:45뭔가 미국의 이기에 보다 부합하는 그런 관세 프레임업,
15:49통상 프레임업을 만들었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생각할 거라고 생각해요.
15:53그래서 1단계, 중요한 무역 수시 적자를 하는 것을 끝냈다 생각을 하고 있고
15:58그럼 두 번째로 남은 것은 제조업 역량을 확충하는 겁니다.
16:01그렇기 때문에 대규모 대융 투자를 확보했기 때문에
16:04그걸 시행을 해서 제조업 시설을 많이 짓는 것,
16:09이 부분에 있어서 집중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16:12그걸 위해서 관세를 그냥 압박 수단으로 쓰겠죠.
16:15그렇지만 또다시 관세 협상이 일어난다든가
16:18대규모 관세를 한국이나 다른 국가들이 부과해가지고
16:22상황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보고 싶어요.
16:24왜냐하면 돈을 끌어들여서 미국 내다 시설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16:28압박은 하지만 트럼프 공원하는 것은
16:31국가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들어오는 거거든요.
16:34그래서 대미 투자를 보다 더 강화하라는 압박은 들어올 수 있다.
16:38그러니까 우리 세 개의 프로젝트가 논의가 되고 있는데
16:42이로 텍사스의 가스복합 하루 발전선으로 확정이 된 거고요.
16:46두 번째, 여덟 기의 원전을 짓는 부분도 프로젝트는 확정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16:51그래서 구체적인 상황을 논의를 해야 되겠죠.
16:53세 번째,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16:55이제 논의 단계니까 사업이 그게 안 될 가능성이 꽤 있지 않습니까?
17:00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알래스카 선거에서
17:03만약에 공화당 후보가 패배한다면
17:06그러면 급격하게 관심에서 멀어질 수가 있겠죠.
17:09그렇게 되면 또 다른 사업을, 에너지 문자 사업을 거론하면서
17:14한국에게 압박을 할 가능성이 있죠.
17:17그런 식으로 이기 남은 기간 동안에는
17:20대미 투자 관련돼서 통상 부분에서는
17:23그런 압박이 보다 강화되지 않을까.
17:25어쨌든 한국이 여전히 중요한 파트너이기 때문에
17:27협력 가능성을 놓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압박하는
17:32이런 모양새가 더 많아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17:35민 교수님 말씀해 주신 대로
17:37관세를 통해서 무역을 재협상하고
17:38제조업의 역량을 자국 내에서 키우겠다라는 계획을 세웠는데요.
17:43막상 관세는 물가만 울리고 효과는 없었던 것 같고
17:45제조업 역량도 달로 달라진 것 같지는 않거든요.
17:48어떻게 평가하십니까?
17:49그런데 이 부분 관세라든가
17:51다른 나라든가 미국에 대한 투자에 대해서는
17:54지금 선거 전에 여론조사를 보면 그렇게 나쁘진 않습니다.
17:59그럼 트럼프 입장에서 대통령 임기가 1년 6개월 남았죠.
18:032년이 아니고
18:03왜냐하면 대통령 선거 기간 동안 아무것도 못하니까
18:06그럼 1년 6개월 동안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습니다.
18:11그런데 자기가 그래도 평가가 나쁘지 않았던 관서와 통상 정책을
18:16그러니까 민 교수님은 정치 외교적인 관점에서 보여준 거고
18:20저는 경제적이고 트럼프를 그동안 받았던 사람으로
18:24분명히 한 번 또 판을 뒤집어 놓을 가능성
18:26우리 철강이나 알루미늄 자동차에서 기존 관세율이 있잖아요.
18:31그거 다 무효. 다시 올려.
18:34그런데 목적은 민 교수님 말씀만 하신 거랑 똑같습니다.
18:37미국으로 투자 규모를 더 늘리든가
18:39자기 임기 내에 투자 안 하더라도
18:41투자 규모를 늘린다는 상대국의 발표만으로도
18:45다음 대통령이 공화당이 되는 게 좀 유리한 측면이 있죠.
18:50자기 입장에서 보면 다음 대통령이 민주당이 되느냐
18:53공화당이 되느냐에 따라서 안위가 달라집니다.
18:57그래서 공화당에게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18:58트럼프가 한 번 또 세계 글로벌 통상 시장에
19:03분란을 일으키지 않을까
19:05저는 그 부분이 좀 무려가 되는 부분입니다.
19:08이 부분 확실히 걱정이 되는 게
19:10많은 분들이 말씀을 해주시는 게
19:11트럼프는 다음 선거에 못 나오잖아요.
19:14그러다 보니까 자신이 없을 세상에
19:16복수를 하고 떠날 것이다.
19:17이런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거든요.
19:19우려되는 부분은 없습니까?
19:21그런 가능성도 있는데요.
19:23트럼프 대통령 주원법원장 말씀하신 것처럼
19:25본인의 안위를 생각을 해야 되겠죠.
19:28그렇다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19:301기 때 보여줬던 정치적인 수사
19:32극단적인 수사가 2기 때 들어와서는
19:35지속되는 부분도 있지만
19:36상당히 신중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있어요.
19:39특히 이번 중간선거에서
19:40패배를 수용하고 민주당과 협력하겠다
19:43이 얘기는 상당히 예상 못했던
19:45그런 발언이기도 하고요.
19:46그렇죠.
19:47부정선거 의혹도 되게
19:48굉장히 많이 부각될 것 같은데
19:51굉장히 조절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걸 보면
19:53어쨌든 4년에 배각한 경험
19:55그리고 6년째 하고 있잖아요.
19:57그런 부분에서는
19:58정치적으로 노란해졌다
19:59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20:00완전히 무슨 보복을 하고 떠난다면
20:02그렇다면 자신의 안위를
20:04어떻게 담배할 수가 없잖아요.
20:05저는 그것보다는
20:06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킹메이커
20:09공화당의 킹메이커로 남고 싶지 않을까
20:13생각을 하고 있어요.
20:14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20:15레가시를 남기는 부분에 더 집중할 것이고
20:19그것이 관세라든지 외교한 부분에
20:21페이스메이커라든지
20:22이걸 통해서 여전히 공화당 내 티켓 파워가 있는 것은
20:26도널드 트럼프다라는 그런 인식을 남기는 데
20:29더 집중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20:30아무래도 민 교수님은 정치를 해보시다 보니까
20:33보무장님은 경제 쪽에서 워낙 시달리시다 보니까
20:36약간 시선이 다른 것 같은데요.
20:38이 부분에서 한번 여쭤보고 싶은 게
20:40판을 뒤집을 가능성이라든지
20:42여러 가지가 거론이 되는 그런 상황인데
20:44아까 말씀하셨던 알래스카 LNG 같은 것들이요.
20:47이런 자원 개발이라든지
20:49미국 내에서는 누구도 하지 않으려는
20:51그런 험한 사업들을
20:52우리한테 계속 강요를 했었잖아요.
20:54이런 압박이 더 심해질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20:56그런데 이제 다 대통령 선거를 보면
20:58알래스카 쪽은 선거인단수가
21:00그렇게 별로 맞지 않기 때문에
21:02이번 중간 선거에는 상징적인 의미로
21:04트럼프가 공을 많이 들였지만
21:06알래스카 LNG 투자를
21:08압박 강도는 저는 세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
21:11다만 정말 공화당의 텃밭이라든가
21:14이런 쪽에 대한 투자
21:15이런 건 다음 선거인단수가
21:18주마다 많이 틀리잖아요.
21:20그런 쪽에서의 자기가 공화당에서
21:22뭔가를 하고 있다.
21:24보여주기 위해서
21:25그런 어떤 새로운 투자 강도를
21:28좀 높이지 않을까.
21:29오히려 경합주가 미국의 대통령 선거 보면
21:32한 6개에서 7주 정도 나오잖아요.
21:34그런 줄을 중심으로 해서
21:35어떤 새로운 투자
21:37우리 정부에서 나가는 투자라든가
21:39우리 민간 기업들이 할 수 있는 투자
21:41이런 쪽을 좀 실리를 챙기면서
21:44그런 쪽에 집중하지 않을까
21:45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21:46지금 알래스카의 선거인단 말씀을 해주셨는데
21:50선거인단이 많은데
21:51이번에 민주당 쪽으로 넘어간 곳이
21:53텍사스가 있잖아요.
21:54이런 곳을 겨냥할 그런 어떤 정책 같은 게
21:57나올 가능성은 없을까요?
21:58가능성이 꽤 있죠.
21:59말씀해주신 것처럼
22:00사실 텍사스는 정말로
22:02공화당 강세
22:03레드 스테이트 중에 레드 스테이트였거든요.
22:06다 카우보이 살면서 그렇게 하는 줄 알았는데
22:08아니더라고요.
22:09미국에서 여론조사 하면
22:10가장 시골스러운 주가 어디냐 하면
22:14텍사스, 오클라마가 꼽히는 그런 지역이었는데
22:17어쨌든 남부 지역이요.
22:20어떤 세금도 세탁도 적고 땅도 넓고
22:23그리고 노조의 활동이 약하기 때문에
22:25기업들이 생산시설을 만들고 투자하는데
22:29상당히 매력적인 그러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2:32그래서 우리 기업들도 조지아라든지 테네시라든지
22:35텍사스, 에르조나 이런 쪽에
22:37많이 생산시설을 확정하고 있거든요.
22:39그런 생각해 본다면
22:40말씀해주신 것처럼
22:42선거인단이 어느 정도 크고
22:43그다음에 공화당 지지, 흔들리는 지역
22:46경합주 이런 걸 생각해 본다면
22:48러스트벨트에 있는 펜실베니아라든지
22:51이스칸신 이런 것과 더불어서
22:53노스캐롤라이라든지 조지아
22:56그다음에 텍사스 이런 부분에 대해서
22:58생산시설, 특히 미래
23:00먹거리에 살아볼 수 있는 반도체라든지
23:03배터리 아니면 의약품
23:05그다음에 조선, 원전
23:06이런 쪽 관련돼서 뭔가 계속 만들어내는 걸
23:09가능성이 있겠죠.
23:09그런 부분은 의미있게 지켜보는 것도
23:12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3:14중간선거가 끝나도 트럼프 후발
23:16이 불확실성은 우리에게 줄어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23:19지금까지 민정은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23:22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과 함께
23:24이번 중간선거 결과를 우리 경제와
23:27어떻게 연결되는지 주로 살펴봤습니다.
23:29오늘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