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Ham경북도의 청년들이 사회주의 건설의 전구들로 탄원에 나섰습니다.
00:07Hade군, 경성군 등의 청년들은 지방인민들의 복리 중지를 위한
00:11새시대 지방발전 정책 실행에 참답게 이바지할 결의 드높이
00:15원료기지사업소에 삶의 잡혀를 정했습니다.
00:20당이 안겨준 애국 청년의 고개한 명함을 빚어갈 일념을 안고
00:24청진시와 원성군, 오랑군의 청년들이 해당 지역의 건설여단에 보내줄 것을
00:29청년동맹 조직에 청원했습니다.
00:35탄원자들은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 노동당의 후비대,
00:39사회주의 건설의 역군으로 키워주고 내세워주는
00:42어머니당의 사랑과 믿음을 언제나 새겨안고
00:45새로운 혁명 처서들을 굳건히 지켜갈 요리에 넘쳐있었습니다.
00:51당제 9차 대회 결정관찰을 위한 송진군길에서
00:55참된 삶을 빛내어갈 열망을 안고
00:57강원도 안의 60여 명 여명원들이
01:00사회주의 건설에 용의로운 처서들로 진출했습니다.
01:06원산시와 안견군의 여명원들은
01:08인민의 문명과 복리 정지를 위한 보람찬 토정에
01:11참답게 이바지할 일념으로
01:13농장과 경공업 공장 등으로 자원에 나섰습니다.
01:19가정의 행복도, 인생의 보람도
01:21오로지 애국의 한길에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01:24월요기지 사업소와 탄광, 광산으로 탄원에 나선
01:27문천시와 촌내군, 고산군동의 여명원들의 마음속에도
01:31자기의 손으로 행복의 내일을 갖고 오가려는
01:34소중한 지향이 간접돼 있습니다.
01:38토론자들은 전세대 애국 여성들이 지녔던
01:41숭고한 정신세계를 번받아
01:43사회와 가정 앞에 떳떳한 사회주의 근로자의 경례를 빛내이며
01:47당과 처국의 운동에 보답해 갈 교리를
01:50기록했습니다.
01:51박수
01:52박수
01:53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