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금융산업노동조합 그러니까 금융노조죠 이쪽에서 3년 만에 총파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게 요구사항입니까 4.5일제거든요 지금 아직 법조화되지도 않았고 그런데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은 그쪽 노조 분들 얘기로는 자신들이 그쪽 표현으로 갈아 넣었다는 표정 표현이거든요 그러니까 보통 우리 근로자들이 사치에 비해서요.
00:29엄청나게 고생을 하고 그리고 새로운 직원들은 안 뽑아요 왜냐하면 지금 은행 산업만 보더라도 점포가 계속 줄고 왜냐하면 우리 핸드폰이나 다 되잖아요 그러니까 창구 직원이 있을 필요가 없으니까 계속 고령화가 되고 계속 구조정을 하니까 어떻게 보면 노조 입장에서는 파워라는 게 노조원의 수거든요
00:51그런 부분을 생각할 때 여러 가지 이유로 남아있는 사람들이 떠나간 사람들 몫까지 또 이래야 되고 그래서 4.5일제를 말씀을 하시는데 그런데 이제 우리 금융산업이라는 게 꼭 은행만 들어가는 건 아니지만 은행원들의 연봉이 어마어마하잖아요.
01:12평균 연봉이 1억이 넘더라고요.
01:14저 만약에 기사를 봤을 때 우리 이제 아직 노동시장이 못 들어간 청년층들이 어떻게 볼 것인가 그리고 이제 물론 대기업들은 워라벨이 좀 맞긴 하지만
01:27대기업이 들어가서 근무하시는 분들보다는 이제 중소기업, 중견기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저 뉴스를 보고 어떻게 생각할 건가.
01:35그리고 최근에 은행산업이 코로나 이후에 항상 차상 최고치의 실적을 기록했거든요.
01:42그런 부분을 생각할 때는 조금 4.5일제는 아직 제도화되지도 않았는데 저희 슈를 벌써 들고 나오는 거는 좀 우리 국민 정서에 안 맞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01:53알겠습니다. 주장하시는 분들은 충분한 본인들의 논리가 있겠지만 평균 연봉이 1억 원이 넘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보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렇게 썩 좋아 보이지 않는 것도 사실이라는 말씀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