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입장도 오늘 하루 공개적으로 두 차례나 밝혔습니다.
00:05북한이 우리를 믿을 수 있게 선제적인 조치들을 계속하겠다면서
00:09최근 북한의 표현 수위도 완화된 것 같다고 평가했는데요.
00:14미국의 피스메이커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00:18정연주 기자입니다.
00:21과거보다는 표현의 강도가 매우 많이 완화된 것 같습니다.
00:26북한의 대남 메시지 수위가 완화됐다고 평가한 이재명 대통령.
00:32한반도 평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 필요성을 오늘만 두 차례 언급했습니다.
00:37북측이 안심하고 남측을 조금이라도 믿을 수 있게 만들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들을
00:44더욱 적극적인 선제적 조치를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00:49이 대통령은 취임 후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과 전단지 살포 금지를 단행했습니다.
00:56추가 선제적 조치는 9.19 남북 군사합의 복원이 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01:02한 외교 소식통은 군사적 긴장 완화가 1순위고
01:069.19 남북 군사합의 복원이 첫 단계라며
01:09가장 진지하게 접근해보고 있는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01:13앞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도
01:15적어도 올해 안에는 9.19 남북 군사합의가 선제적으로 복원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01:21하지만 북한은 지난달 22일 경주 에이펙을 앞두고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01:28어제는 한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반도 비핵화를 의제로 협의했다는 발표에
01:33개꿈이라며 반발했습니다.
01:36이 대통령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볕 정책을 언급하며
01:40싸울 필요 없게 만드는 게 확고한 평화고 안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01:44미국의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01:59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2:14한중 Dester
02:34다이웨ρ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