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2북한 김정은이 어제 당일치기로 중국을 방문해 북중 혈맹을 과시했습니다.
00:07초유의 하루짜리 방중, 그 속내를 짚어봅니다.
00:10북한이 접경지역에 경기 북부지역을 사정권에 두는 자주포를 배치한 장면이 채널A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00:1840만 명이 넘는 프랑스 국민들이 높은 물가와 열악한 교육환경에 항의하는 2차 반정부 시위에 나섰습니다.
00:26특파원이 시위 현장을 직접 찾았습니다.
00:28뉴스에 시작합니다. 김윤수입니다.
00:31파격입니다.
00:32중국을 방문한 북한 김정은이 하루 만에 그것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지 않고 돌아간 건 처음 있는 일입니다.
00:41사망서를 불식시키는 데 더해 마치 미국 보란 듯 중국이라는 뒷배를 과시해 북미 협상 테이블에서 자신의 몸값을 한층 불려보려는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00:53오늘의 첫 소식 정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00:58인공기와 오성홍기 걸린 다리 위를 달리는 검정 리무진 차량.
01:0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어제 북중 접경도시 단둥을 당일치기로 찾았습니다.
01:09북한 최고 지도자가 당일치기로 외국을 찾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01:14경호용 빨간 가벽이 둘러쳐진 장소에 도착한 김 위원장 일행은 중국 서열 4위 왕훈임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이 맞이했습니다.
01:25중국인민군 6.25 참전을 기념한 항미원조기념관을 찾아 할아버지 김일성 주석과 마오쩌뚱 전 중국 주석이 악수하는 사진 등을 둘러봤습니다.
01:46김 위원장은 버스 생산 공장도 방문해 제조 현장을 살펴봤습니다.
01:52경제협력에 대한 북한의 관심을 드러낸 행보로 풀이됩니다.
02:05중국과의 밀착을 과시해 북한의 외교적 몸값을 높이는 동시에 중국에는 북미 대화 중재 역할을 미국에는 대화 재개를 압박하는 메시지를 보냈다는 분석입니다.
02:17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2:31김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