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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 출전했던 우리 대표단이 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세계 신기록을 작성한 육상의 장민호 선수와 탁구 3관왕 윤지유 선수 등 우리 대표단은 공항 환영식에서, 이번 대회 성적에 만족하지 않고 2028년 LA 패럴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대표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9개, 은메달 38개, 동메달 33개를 따내 중국과 일본, 우즈베키스탄, 인도에 이어 종합 5위에 올랐습니다.

탁구가 역대 아시안패러게임 최다인 금메달 12개로 메달 사냥을 이끌었고, 남자 400m 육상에서도 세계기록을 작성하는 등 목표 이상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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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럴 게임에 출전했던 우리 대표단이 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00:10세계 신기록을 작성한 육상의 장민호 선수와 탁구 3관왕 윤지우 선수 등 우리 대표단은 공항 환영식에서 이번 대회 성적에 만족하지 않고
00:212028년 LA 패럴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00:26우리 대표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9개, 은메달 38개, 동메달 33개를 단해 중국과 일본, 우즈베키스탄, 인도에 이어 종합 5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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