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랑스 전역에서 열악한 교육환경과 고물가 등에 항의하는 학생과 노동조합의 시위가 경찰의 엄격한 통제 속에 열렸습니다.
00:10현지시간 24일 프랑스 전국에 경찰 등 보안인력 7만 명과 헬기, 장갑차 등이 투입된 삼엄한 경계 속에 지역별로 시위가 진행됐습니다.
00:21프랑스 내무부는 파리에서 11만 명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41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00:27노조 측은 시위 규모를 파리 25만 명 등 모두 80만 명으로 추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