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의총에 맞춰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뚜렷하게 본인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00:06장동혁 지도부는 수명을 다했다.
00:09한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들과 본격적인 접촉도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00:13백승현 기자입니다.
00:16오세훈 서울시장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00:21이미 장동혁 지도부는 수명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00:26왜냐하면 리더십이 결정적으로 타격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00:32한 언론 인터뷰에서는 장 대표 퇴장을 유도하는 것이 정점식 원내대표의 우선순위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00:39장 대표의 서울까지 포함한 전면 재선거 주장도 다시 받아쳤습니다.
00:44이번 재선거 주장이 다분히 본인 정치적인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정략적인 구호다.
00:52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오 시장과 같은 목소리를 냈습니다.
00:56보수정당은 가장 중요하는 가치가 책임지는 모습이죠.
01:03그렇지만 정치권이 어떤 특정 정치 세력의 연명을 위해서 선동하고
01:09명확한 대책 없이 거기에 올라타는 것은 좋은 정치가 아닙니다.
01:17주로 지역구에 머물던 한 의원.
01:19오늘부터는 국회에서 국민의힘 의원 주최 토론회에 잇따라 참석해
01:23접촉면을 늘리고 있습니다.
01:26한 의원은 김기현, 나경원 의원 등 옛 친융계가 주축인
01:30국회 연구모임 미래혁신포럼에 가입했습니다.
01:33복당 사전작업이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01:47오 시장은 오는 24일 이 포럼에서 보수당의 책임과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01:54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2:06감사합니다.
02:07감사합니다.
02:0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