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 다카마스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려던 진에어 여객기가 두 차례 이륙하지 못하면서
00:06승객 180여 명이 무더위 속 에어컨이 꺼진 기내에서 대기하며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00:12어서 일본 출발 예정이던 인천행 진에어 여객기가 외부에서 전력을 공급하는 장비에 이상이 생겨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00:20이 과정에서 기내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아 무더위 속의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는데
00:25목격자는 승객 2명이 공항 증세를 보이거나 탈진해 휠처에 타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00:31어제 일본 다카마스시는 최고기온 37.9도로 열사병 경계경보가 발령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