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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가 새 외국인 투수로 올 시즌까지 메이저리거에서 뛰었던 우완 선발 트리스탄 벡을 영입했습니다.

계약 금액은 계약금 30만 달러를 포함해 총액 87만8천 달러입니다.

미국 출신인 벡은 2018년 애틀랜타에 입단한 뒤, 마이너리그를 거쳐 2023년 이정후가 뛰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빅리그에 데뷔했습니다.

벡은 올 시즌 14경기를 포함해 메이저리그 통산 4시즌 85경기에서 176과 3분의 2이닝, 5승 3패, 평균자책점 4.08을 기록했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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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야구 LG가 새 외국인 투수로 올 시즌까지 메이저리거에서 뛰었던 우한선발 트리스탄 100을 영입했습니다.
00:07계약금액은 계약금 30만 달러를 포함해 총액 87만 8천 달러입니다.
00:13미국 출신인 100은 2018년 애틀란타에 입다하는 뒤 마이너리그를 거쳐
00:172023년 이정후가 뛰는 샌프란시스코 빅리그에 데뷔했습니다.
00:22백은 올 시즌 14경기를 포함해 메이저리그 통산 4시즌 85경기에서 176과 3분의 2이닝 5승 3패, 평균 자책점 4.08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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