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가전·TV·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 경험, DX 부문 직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동행 노동조합이 수익성 악화는 경영진의 경영실패라고 규탄했습니다.

동행노조는 어제(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회사가 경영실패의 책임을 직원들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노조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측 가능한 요소였는데도 이에 대비한 장기 공급 계약이나 공급망 관리 원가 방어에 실패했다며, 경영진의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3천5백 명, 사측 추산 천8백여 명이 참석해, DX부문 직원 한 명당 1천 주의 자사주를 지급하고 전사 성과의 일정 비율을 기반으로 공통 재원을 마련하라며 사옥 인근을 행진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822084551242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가전과 TV, 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 경험, DX 부문 직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동행노동조합이
00:08수익성 악화는 경영진의 경영실패라고 규탄했습니다.
00:13동행노조는 그제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00:18회사가 경영실패의 책임을 직원들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0:24노조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측 가능한 요소였는데도
00:28이에 대비한 장기 공급 계약이나 공급망 관리 원가 방어에 실패했다며
00:33경영진의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00:36집회는 주최측 추산 3,500명, 사측 추산 1,800여 명이 참석해
00:41DX 부문 직원 1명당 1,000주의 좌사주를 지급하고
00:45전사성과의 일정 비율을 기반으로 공통지원을 마련하라며
00:49사옥 인근을 행진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