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전과 TV, 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 경험, DX 부문 직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동행노동조합이
00:08수익성 악화는 경영진의 경영실패라고 규탄했습니다.
00:13동행노조는 그제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00:18회사가 경영실패의 책임을 직원들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0:24노조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측 가능한 요소였는데도
00:28이에 대비한 장기 공급 계약이나 공급망 관리 원가 방어에 실패했다며
00:33경영진의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00:36집회는 주최측 추산 3,500명, 사측 추산 1,800여 명이 참석해
00:41DX 부문 직원 1명당 1,000주의 좌사주를 지급하고
00:45전사성과의 일정 비율을 기반으로 공통지원을 마련하라며
00:49사옥 인근을 행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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