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분 동안 줄을 서서 기다린 이용자가 임산부 우선 입장 혜택을 보고
불만을 표출하며 사회적 배려의 범위 및 형평성 논란 확산
야근 후 피곤한 상태에서 빈 배려석에 앉아도 된다는 의견과,
만삭이 아닌 임산부나 초기 임산부를 위해 항상 비워둬야 한다는
의견 대립
입덧하는 동료를 위해 사무실 내 냄새나는 음식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과, 개인의 먹는 즐거움이나 상황을 무조건 맞춰줄 수는 없다는 의견 대립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가 문제라는 지적과 함께,
개인 간 감정싸움으로 풀기보다 유연근무제 등
회사 차원의 시스템 및 구조적 해결이 필요하다는 지적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8시 0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