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국내 대학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32개국 98명에게 장학금 약 4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이 이사장은 오늘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해 낯선 환경 속에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장학금이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이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으며 현재까지 46개국 2천945명의 유학생에게 누적 116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826172557318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국내 대학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32개국 98명에게 장학금 약 4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00:10이 이사장은 서울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해 낯선 환경 속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장학금이 든든한 밑거름이
00:20되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