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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오늘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 재개발 사업 현장을 찾아 이주비나 금융 등 종합 지원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이어 재개발 사업이 18년 동안 지체된 것은 너무 길었다는 생각이 든다며, 주민들이 더 좋은 주거 환경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500호 이하 재건축·재개발 구역 지정 권한을 구청장에게 이양하는 제도개선도 검토할 예정이라며, 빠른 주택 공급을 위해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하라고 국토부에 지시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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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성수 국무총리가 오늘 성북구 장위 14구역 재개발 사업 현장을 찾아
00:05이주비나 금융 등 종합지원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0한 총리는 이어 재개발 사업이 18년 동안 지체되는 것은 너무 길었다는 생각이 든다며
00:16주민들이 더 좋은 주거 환경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22또 500호 이하 재건축, 재개발 구역 지정 권한을 구청장에게 이양하는 제도 개선도 검토할 예정이라며
00:31빠른 주택 공급을 위해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하라고 국토부에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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