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엔 장관 아닌 대법관 후보자 논란입니다.
00:03국회의 임명 논의안이 넘어온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00:06헐값 전세, 천암 찬스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00:10주진우 의원의 목소리부터 들어보시죠.
00:14김성수 대법관 후보는 도곡렉슬 43평형 아파트를
00:20전세 3억 5천만 원에 살고 있습니다.
00:24그 아파트의 전세 시세는 현재 19억 5천만 원입니다.
00:29천암이 거의 16억에 가까운 돈으로 전세를 얻은 다음에
00:333억 5천만 원에 보증금만 받고 이렇게 다시 전전세를 준 것입니다.
00:42이것은 명백한 증여세 부과 대상에 포함이 되고요.
00:47지금 재산 등록 내역을 제가 잘 분석을 해보니까
00:51실제 증여세를 납부한 내역이 발견되지 않습니다.
00:56네, 정확히는 보증금이 3억 5천만 원에 월세 80만 원 반전세 형태인데요.
01:01김 후보자 측은 미혼인 천암을 염려한 장모의 권유로
01:052021년 도곡동 아파트에 함께 이사하게 됐다며
01:08세무상 쟁점을 후보자도 인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1:12네, 감사합니다.
01:13네, 감사합니다.
01:14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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