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정부 긴급구호대의 네팔 구조작전은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00:05극적인 생존 소식이 전해진 터널을 위주로 수색작업을 진행했는데요.
00:10생존자가 하나 둘 발견되는 만큼 아직은 골든타임이 남아있다고 보고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0:16김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한 발만 잘못 디뎌도 추락할 듯한 90도 절벽길을 따라 한국 긴급구호대원들이 줄지어 이동합니다.
00:26터널 입구를 막고 있는 거대한 바위 사이로 고무보트와 함께 구호대원들이 투입됩니다.
00:33지난 주말 중국인 한 명이 구조된 네팔 라수아 지역 위협댐 인근 터널입니다.
00:38우리 긴급구호대는 오늘 기존 진입했던 입구와는 다른 구멍을 통해 터널 수색에 나섰습니다.
00:45이 터널에서 지난 주말 구조된 중국인 생존자가 알린 대로 추가 생존자가 있을 곳을 찾아 들어가는 겁니다.
00:52전체 길이가 약 9.7km로 알려진 터널 내부에 산소가 남아있을 걸로 예상되는 깊숙한 부분까지 최대한 다가간다는 게 구호대 계획입니다.
01:01이 터널엔 우리 구호대가 발견했지만 미처 수습하지 못한 시신 두 구도 남아있습니다.
01:06터널 수색과 별도로 파워하우스와 메인캠프, 옐로우 브릿지 등 우리 기업 사무소 인금도 함께 수색했습니다.
01:13아직 우리 국민 실종자 9명에 대한 소식은 없는 상황.
01:18기대를 모았던 휴대전화 위치 추적도 특별한 성과는 없습니다.
01:22채널A 뉴스 김정근입니다.
01:25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1:2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