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YTN news
팔로우
[경기] "결혼 자금 지원받아요"...화성시 '연지곤지 통장' 1.8대 1 / YTN
5주 전
#2424
화성시가 미혼 청년의 결혼 자금 마련을 돕는 '연지곤지 통장'의 올해 모집 결과, 700명 모집에 천280여 명이 몰려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 사업은 청년이 2년 동안 매월 최대 30만 원을 저축하고 혼인신고를 마치면 시가 30%인 216만 원을 추가로 지원해 총 936만 원을 받게 되는 제도입니다.
시는 올해 700명 모집에 천287명이 신청해 지난해 경쟁률인 2.4대 1보다는 낮았지만, 2년 연속 모집 인원을 넘어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명근 시장은 "앞으로도 저출생 대응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시민이 필요한 지원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업은 2024년 저출생 극복 정책 제안 공모전에서 시민이 제안한 내용을 반영해 지난해부터 시작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14135908323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화성시가 미혼 청년의 결혼자금 마련을 돕는 연지곤지통장의 올해 모집 결과 700명 모집에 1280여명이 몰려 1.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청년이 2년
00:12
동안 매월 최대 30만원을 저축하고 혼인신고를 마치면 시가 216만원을 추가 지원해 총 936만원을 받게 되는 제도입니다.
덜 보기
추천
1:55
|
다음 순서
문진희 심판위원장 시절 "용돈 좀 보내줘" 파문...협회는 속수무책? / YTN
YTN news
18분 전
2:25
'시장직·대선 출마' 걸린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2심 내일 선고 / YTN
YTN news
18분 전
3:39
10월 하순 초강력 태풍 발생...주말 전국 비바람에 야구도 비상 [이슈톺] / YTN
YTN news
38분 전
1:38
우려가 현실로…우크라군, 스타쉴드 끊기자 '아수라장'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38분 전
2:58
'역삼동 연쇄 방화범' 70대 오늘 오후 구속영장 심사 / YTN
YTN news
58분 전
2:30
그물 뚫고 또 돌아온 '부캉이'...외해 유도 재시도 / YTN
YTN news
58분 전
3:29
'이진숙 과방위 제척' 정면 대치..."이해충돌" vs "다수 폭력" / YTN
YTN news
1시간 전
1:44
코스피·코스닥 2% 하락...5,600선도 위태 / YTN
YTN news
1시간 전
1:54
한은, 기준금리 연 3%로 동결..."기존 인상 효과 점검" / YTN
YTN news
1시간 전
1:19
'잔액 부족' 안내에 모르쇠…한국서 꼼수 부리는 관광객들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1시간 전
5:49
[날씨] 초겨울 추위에 초강력 태풍까지...10월 날씨 왜 이러나? / YTN
YTN news
1시간 전
0:54
군 "비례적 조치 있어야...상응조치 결정된 건 없어" / YTN
YTN news
1시간 전
2:21
북 김여정 연이틀 위협..."전 국경선서 새 대응수단·확성기 대기" / YTN
YTN news
1시간 전
0:36
"AI 영상인 줄"...스케이트보드 타고 '훨훨' [나우쇼츠] / YTN
YTN news
8분 전
2:48
[날씨] 곳곳 올가을 최저, 첫 얼음...초강력 태풍 '참피' 어디로? / YTN
YTN news
8분 전
1:05
민망한 지지율에 트럼프 '발등의 불'…유세하던 중 돌발상황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8분 전
0:36
"거긴 아니야!"...세 살배기의 '위험한 탈출' [나우쇼츠] / YTN
YTN news
8분 전
1:27
부캉이는 왜 자꾸 돌아오나...안전한 외해 방류 방법은 / YTN
YTN news
8분 전
0:26
"살려면 뛰어야 한다", 급류 속 '아찔한 구조' [나우쇼츠] / YTN
YTN news
8분 전
0:42
그물 틈새로 되돌아온 '부캉이'...외해 유도 작업 재시도 / YTN
YTN news
18분 전
0:51
Former Aide Claims She Was Asked to Make a ‘Hit List’ For Trump
Veuer
3년 전
4:50
59 companie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From Tesla to Chobani
Fortune
3년 전
0:46
3 Things to Know About Coco Gauff's Parents
People
3년 전
1:09
Hollywood Writers Reach ‘Tentative Agreement’ With Studios After 146 Day Strike
Veuer
3년 전
2:01
NHA Customers in Limbo as Company Faces Potential Merger
SportsGrid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