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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어진 앵커, 안동준 앵커
■ 출연 :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김민주 민주정치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오늘 오전에 후보자 사퇴 입장을 밝혔습니다이와 더불어 어제 이재명 대통령대국민 기자회견 관련 여야 공방이 뜨거운데요. 정치권 이슈, 김민주 민주 정치 연구 소장,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자세히 짚어봅니다. 지명을 받은 지 20일 만에 오늘 토요일인데 오전에 전격 사퇴를 했습니다. 예상하셨습니까?

[김민주]
어제까지만 해도 그런 이야기는 없었고요. 오늘 저도 속보 뜨고 놀라서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아무래도 대통령께서 기자회견 이후에 여러 가지 고민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역시 국민은 옳다 그리고 본인의 부족을 제일 먼저 이야기하셨던 게 대통령이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청문회 과정에서 여러 가지 연기는 피워졌지만 실체적인 잘못은 밝혀지지 않아서 강행될 것이다, 임명될 것이라고 했지만 국민적 감정이라는 게 법적인 문제나 그런 것과는 다른 게 아니겠습니까? 대통령도 본인의 책임이라고 국정에 대한 책임을 지는 마당에 대통령에 대한 부담을 주기 싫다는 당내의 분위기가 급속도로 올라왔었어요, 어제 저녁에. 그런 것에 고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현역불패가 깨진 세 번째 사례가 됐습니다. 강선우 의원, 용혜인 의원에 이어 세 번째인데 앞선 두 의원은 인사청문보고서가 채택이 안 된 상황이었거든요. 이례적이다, 이렇게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준우]
그래서 민주당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것이 아니라고 하면 청문보고서를 일방적으로 채택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자회견 하루 전날 민주당이 청문보고서를 일방적으로 채택하고 그다음에 기자회견을 하면서 판을 뒤집고 그런 다음에 임명을 강행하는 이런 시나리오로 읽혀졌는데 갑자기 사퇴한다고 해서 의아하기는 합니다. 추가적으로 의혹이 더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건 오늘 추가적으로 보도가 있을 예정이라는 그런 방송사의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그건 봐야 됩니다. 어쨌든 현재 의혹만으로도 후보자가 아니라 수사의 대상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 (중략)

YTN 이병식 (dojob@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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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 오전에 후보자 사퇴 입장을 밝혔습니다.
00:06이와 더불어서 어제 이재명 대통령 대국민 기자회견 관련해 여야 공방이 뜨거운데요.
00:12정치권 이슈 김민주 민주정치연구소장, 이준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00:19어서 오세요.
00:20안녕하십니까.
00:21지금 지명을 받은 지 20일 만에 오늘 토요일인데 오전에 전격 사퇴를 했습니다.
00:28예상하셨습니까?
00:31어제까지만 해도 그런 이야기는 좀 없었고요.
00:34오늘 저도 숙보 뜨고 놀라서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더라고요.
00:41그런데 아무래도 대통령께서 기자회견 이후에 여러 가지 고민이 좀 들었던 것 같습니다.
00:48역시 국민은 옳다.
00:50그리고 본인의 부족을 제일 먼저 이야기하셨던 게 대통령이었잖아요.
00:54또 그러다 보니까 청문회 과정에서 여러 가지 연기는 피워졌지만
01:00시체적인 잘못은 밝혀지지 않아서 강행될 거다.
01:05임명이 될 거다라고 했지만 국민적 감정이라는 게 또 법적인 문제나
01:10그다음에 어떤 그런 것과 좀 다른 거 아니겠습니까?
01:14대통령도 본인의 책임이라고 국정에 대한 책임을 지는 마당에 대통령에 대한 어떤 부담을 주기 싫다는 당내의 분위기가 급속도로 올라왔었어요.
01:26어제 저녁에요.
01:26그래서 그런 것에 지금 고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01:30지금 현역 불폐가 깨진 세 번째 사례가 됐습니다.
01:34강선우 의원, 용혜인 의원에 대해서 세 번째인데
01:37그런데 앞선 두 의원은 인사청문보고서가 채택이 안 된 상황이었거든요.
01:41좀 이례적이다 이렇게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01:43그렇죠. 그래서 민주당에서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것이 아니라 그러면
01:49청문보고서를 일방적으로 채택하지 않았을 겁니다.
01:53그렇기 때문에 하루 전날 기자회견 하루 전날 민주당이 청문보고서를 일방적으로 채택을 하고
01:59그다음에 기자회견을 하면서 팔을 뒤집고 그런 다음에 임명을 강행하는 이런 시나리오를 읽혀줬는데
02:06갑자기 사퇴한다고 해서 좀 의아하기는 합니다.
02:09추가적으로 의혹이 더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02:12그거는 이제 오늘 또 추가적으로 보도가 있을 예정이라는
02:15그런 방송사의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그걸 좀 봐야 됩니다.
02:18어쨌든 현재 의혹만으로도 이건 후보자가 아니라 수사의 대상이다.
02:24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2:26여기서 추가적인 의혹이 더 나온다면
02:28이건 정말 후보자가 장관으로 임명된다 하더라도
02:33단 하루도 장관 역할을 못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자기도 들었을 겁니다.
02:38그러다 보니까 내가 지금 법무부에 가서 장관으로서 법무부를 지휘할 것이 아니라
02:43수사에 대비해야겠다.
02:45수사 잘 대비해도 내 방어가 잘 될지도 모르겠다는 그런 불안은 아마 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02:51그런 여러 가지 주변 상황, 본인의 수사 대비해야 될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거고
02:56또 대통령 또한 지금 대통령 또한 지지율이 낮아지고 있는 것 때문에
03:00본인이 거기에서 큰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도 자가를 하게 되면서
03:04스스로 내려놓는 그런 모양새를 취한 게 아니겠나 싶습니다.
03:08네, 지금 말씀해주셨지만 한동훈 의원도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03:14추잡한 내용이 보도될 거다라면서 지금 KBS 관련 보도를 언급을 했거든요.
03:20이 부분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3:21사실은 일주일 전, 이주일 전부터 찌라시라고 하잖아요.
03:26보통 정보지를 통해서 소문이 나지만
03:28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하기 때문에
03:31그리고 그 내용은 이미 몇 년 전의 내용들이거든요.
03:35그래서 그거에 대한 진실 여부,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고
03:40그런 어떻게 보면 하나의 유언비의일 수도 있는
03:44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 가지고
03:46마치 이것이 큰 사건이냐라고 하는 거는
03:50이번에 수사, 검찰의 기소 계획서를 유출해서 짜짓게 했던
03:57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는 추가적인 어떤 대단한 의혹이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04:03사실은 그것으로 김승원 후보자가 사퇴한 건 같지는 않고요.
04:09어제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이후에 많은 당의 의원들과
04:15심지어는 이제 당원들 사이에서 여러 가지 SNS 글도 올리고
04:21이런 최근에 대통령의 국정 지지로 떨어진 것이
04:25대통령 혼자만의 책임이겠느냐.
04:27당도 그리고 당원들도 함께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이 있지 않느냐.
04:31우리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실용 확장 노선을 취했는데
04:35이것이 좌측, 우측 양쪽에서 두둑에 맞고 있는 형태거든요.
04:40이것을 더 뒷받침하자라는 결의에 참여해서
04:43조금이라도 국정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04:47김승원 의원의 사실은 자기 결단이라고 봐야 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04:52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을 하신 도중에
04:57보좌진의 일방적이 주장할 수 있지 않느냐라고 얘기하시는데
04:59지난번에도 그랬었죠.
05:01강성호 여가부 장관 후보자, 이해원 기재부 장관 후보자도
05:04다 보좌진들이 증언을 하거나 제보를 하거나
05:08녹취를 풀물을 인해가지고
05:10얼마나 겉모습과 언론에 비춰지는 겉모습과 달리
05:14사적인 자리, 사무실에 있을 때는 고성을 지르고 갑질을 하고 했던 것들이
05:19생생하게 알려줬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또다시 드러난다는 거거든요.
05:23지금 김승원 전 후보자죠. 전 후보자에 대해서는 녹취가 있다고 합니다.
05:29대리로는 이미 보도된 거니까 말씀을 드리면
05:31성추행 의혹 관련된 거 있는데
05:34이것을 보좌진들이 무마한 과정에 있어서 논란이 있었다고 합니다.
05:38그 과정에 아마 녹취가 있는 것 같습니다.
05:39이것 외에도 추가적으로 음주운전, 이미 판사 시절인지 변호사 시절인지
05:44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어떤 간에 음주운전 경력이 있습니다.
05:48그런데 또 추가적으로 음주운전 경력이 또 있다는 거예요.
05:51그것 외에도 음주를 하고 난 다음에 보좌진들에게 상습적으로 욕설과 폭언을 했답니다.
05:57이 부분도 아마 녹취가 있는 것 같습니다.
05:58그리고 제네시의 위에도 추가적으로 신약 로비 의혹이 있다고 그러고요.
06:02경기도 회계에 대해서 또 추가적으로 부적 의혹이 있다고 하는
06:06이렇게 여섯 가지가 되는 추가적인 의혹이 나온다고 하니까
06:09이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그냥 넘어갈 수 없는 거죠.
06:13이거는 국회에서도 사안에 따라서 심각하다 그러면
06:16국회에서 윤리위에 재소에 대한 상황이 뿐만 아니라 수사를 받아야 되고요.
06:21사안에 심각해서 특히 신약 관련해서는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일이었기 때문에
06:26신약 관련해서는 특검을 통해서 과연 어디까지 로비가 뻗어나갔는지
06:30그것을 밝힐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6:34지금 말씀하신 내용의 탄원서를 이제 김승원 의원의 전직 보좌진들이 청와대에 지금 제출했다.
06:42지난 17일에 이렇게 KBS는 보도를 하고 있거든요.
06:45그런데 지금 청와대는 확인이 어렵다. 이렇게 반응을 했습니다.
06:49청와대라고는 제가 알기로는 그렇지 않고요.
06:53당에다가 지난번에 일부 언론에 나왔던 경기도당 문제와 결부돼서
07:00당에다 제출한 걸로는 보입니다.
07:04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진실 여부는 사실 여부는 이미 청문회에서
07:08경기도당 문제에는 답변이 충분히 됐고
07:10기타 개인적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 여부를 파악하기가 어려운 거 아니겠습니까?
07:15그리고 일방적 주장일 수도 있기 때문에
07:17그것 때문에 후보직 사퇴를 했다고 보기는 어렵고요.
07:23또 한 가지는 최근에 보면 오빠, 독약, 로비 이런데요.
07:28오빠, 독약, 로비 중에 하나라도 밝혀진 건 없어요.
07:31다만 오빠는 한동훈 의원 보좌관도 양 씨하고 오빠 동생 하나 사이였다고도
07:37언론에 나오기도 하고 특히나 양 씨 같은 경우에는
07:40지난번 윤석열 대통령 선거에서 당직이나 성대위 명함을 받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07:48그래서 그 문제를 일방적으로 김승원 의원에게 덮어씌우는 거는
07:52좀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07:54우리가 있는 그대로 지금 밝혀진 것도 없는데
07:57황색 언론처럼 여기저기 찌라시 돌리는 거는 적당하지 않다고 보고
08:03있는 그대로 김승원 의원이 오늘 기자회견 대로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08:09네, 지금 말씀하신 고정은 밝혀진 게 없다고 얘기하셨는데
08:12지금 재판에 진행 중인 게 있습니다.
08:15어떤 내용이냐면
08:15제네셜 대표하고 양 모 씨가 김승원 의원에게 뇌모를 공유하기로 약속한 혐의로
08:22지금 서울 서부지법에서 1심 재판이 진행 중이에요.
08:271심 재판에서 만약에 유죄가 나오면요.
08:29그건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 대상자인 김승원 의원이 걸려들 수밖에 없는 겁니다.
08:33아직까지 재판 중인 과정인데 아무것도 없고 무죄다라고 단정적으로 얘기한 것은
08:39좀 사시관계 다르다 말씀드립니다.
08:41김승원 후보자가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한동훈 의원의 자료 유출 의혹에 대해서
08:46끝까지 파헤치겠다 이렇게 밝혔고요.
08:48민주당 의원들은 지금 한동훈 의원의 범죄를 밝히자 이렇게 벼르고 있는 거죠?
08:53글쎄요. 저는 아무래도 김승원 의원이 평상시 언론에 비춰지는 것보다는
09:01굉장히 합리적이고 낱말 경청도 잘하고 좀 따스한 분이에요.
09:07그러다 보니까 인간적으로 응원하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 의원부터 해서
09:14송영길 의원까지 응원 차원에서 낸 것 같은데
09:17저는 이거를 당 차원이나 아니면 여러 의원들이 너무 한동훈 의원의 도발에
09:23말려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9:25한동훈 의원이 어떤 분인지 우리 잘 알고 있잖아요.
09:29예전부터 국민의힘 당 게시판 논란도 아직 정확하게 밝혀질 수가 없지만
09:37대략 관련이 있다고 알고 있는 거 아닙니까?
09:40그리고 심지어는 자기가 당대표였던 국민의힘에서도 쫓겨날 정도로
09:44어떻게 보면 항상 비아냥과 그다음에 어떤 희롱성 발언들을 많이 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09:52굳이 여기에 민주당이 도발에 응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09:56그냥 스스로 항상 말로 흥한지 않은 말로 당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10:03그냥 놔두면 스스로 한동훈 이슈는 사라질 거라고 보고요.
10:08또 가만히 놔둬도 국민의힘이 알아서
10:11또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대표하고 관계도 좋지 않아서 서로 경쟁관계에 있는데
10:16굳이 이렇게 예민하게 그 문제에 대응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10:20한동훈 의원도 오늘 오후에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10:25김승원 후보자 사퇴는 국민의 승리다.
10:28그리고 민주당이 때로 자신에게 복수하겠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10:32그런 마음가짐이면 김승원 후보자가 사퇴해도 부정적인 효과가 커지는 건
10:37막을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말했더라고요.
10:40본인이 이번에 김승원 후보 관련돼서
10:43외부에서 알기 어려운 그런 의혹들을 많이 제기한 건 사실입니다.
10:47그런데 의혹을 제기할 때는 이건 여야 구분 없이 모든 사람에 해당하는 건데
10:51책임이 반드시 동반될 수밖에 없습니다.
10:54의혹을 제기했을 때 그 의혹의 출체가 부정한 방법으로 취득한 거구나
10:58또는 의혹했던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든가 이런 문제가 나오게 되면
11:03거기에 대해서는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 책임을 져야 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11:06이거는 뭐 한동훈 의혹뿐만 아니라 모든 정책이 다 똑같이 적용되는 거고요.
11:10그런데 김승원 의원이 본인이 한동훈을 딱 찍어가지고 얘기를 한 거는
11:14좀 부적절한 것 같아요.
11:16본인이 검증받아야 될 사람인 거고 왜 검증받아야 되느냐
11:19법무부 장관으로 가겠다고 했기 때문에 검증받는 건데
11:23검증받는 사람이 나를 왜 검증하느냐라고 얘기하는 것은 좀 옳지 않죠.
11:27그래서 그런 김승원 후보자가 직접 저 얘기를 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고요.
11:31만약에 다른 수사기관에서 한동훈 의원이 부작용 방법으로 자료를 얻어서 취득한
11:37그런 근거가 나왔다. 증거가 나왔다.
11:40그러면 그거는 그 수사기관에서 독립적으로 확인해야 될 부분입니다.
11:45그런데 김승원 의원이 본인이 집권 여당의 의원이라는 것을 강조해서
11:49또는 그것을 활용해서 내가 법무부 장관 가는데
11:52네가 가장 앞서서서 방해했지.
11:54내가 너한테 보복하겠어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옳지 않고
11:58이런 식으로 만약에 인사검증을 한다고 하면 인사검증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12:02전부 다들 아마 국정보에서 일을 안 하려고 할 겁니다. 전부 다들.
12:09짤막하게 한마디 해도 돼요?
12:12한동훈 의원이 무섭긴 무서운 모양입니다.
12:14김동완 의원이 이미 고발했어요.
12:16경찰이 수사에 들어가고 있어서 진실, 사실 여부가 밝혀질 것 같은데
12:21누가 보더라도 검찰에서만 왔다 갔다 하는 기소계획서가 유지된 것은
12:27본인도 알거든요.
12:29이거 문제했다는 거.
12:30그래서 그런 생각이 들고
12:32본인이 항상 가십거리로 정치를 희화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12:39그거 오래 못 갑니다.
12:40저는 비판은 좋아요.
12:43그런데 비판 속에 이렇게 자꾸 조롱하고 비난하고 희롱하는 게 들어가면
12:48이게 결국 가십밖에 안 되거든요.
12:50그래서 이제는 정계에 들어오신 지 얼마 안 되셔서 그런 것 같은데
12:54예전에 정치 검찰의 버릇은 버리시고
12:58이제 국회의원답게 정론, 정원하시기 바랍니다.
13:02제가 하나 조금 보도해서 짧게 말씀드리면
13:04김민석 당대표가 자기 수첩에다가 한두국 이름 적어서 아우시라고 했지 않습니까?
13:10그 이유를 좀 행간을 설명을 드리면
13:12지금 민주당과 대통령의 지지율이 다 추락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13:16그러다 보니까 추락하는 지지율을 막기 위해서는
13:19강력한 외부의 적을 설정하게 되는 것이 것이 유리합니다.
13:22그럼 자기 팀이 결속하면서 추락하는 지지율을 어느 정도 방어를 할 수 있거든요.
13:26그렇기 때문에 한두국이라는 인물이 필요했을 거라고 봐요.
13:28왜냐하면 단순히 김승은 의원 관련된 어떤 새로운 의혹을 공개하는 걸 차원을 넘어서
13:35한두국 의원이 어디서 출신입니까?
13:37검찰 출신이잖아요.
13:38그럼 이 정부가 지금 가장 잘하는 잘 짠 프레임이 뭡니까?
13:42민주당 대 검찰 구도를 짜가지고 지금 정권을 운영하고 국정 운영하고 있는 거거든요.
13:47그렇기 때문에 또다시 민주당 대 검찰의 프레임을 짜서
13:50현재 이 지지율 추락을 막기 위한 그 용도로 한두국 의원을 딱 찍어가지고
13:55김민석 당대표가 표적은 우리의 주 타겟은 한동훈이다라고 한 게 아니겠는가.
14:01그런 생각이 좀 드립니다.
14:02얄밉긴 한데요.
14:04한동훈 의원이.
14:05국민의힘 당대표도 아니고 무소속 일개 한 명의 의원에 불과한데
14:09민주당이 그렇게까지 신경 쓸 만한 존재는 아닐 겁니다.
14:13알겠습니다.
14:13한동훈 의원이 또 김승원 의원에 대한 특검 수사 필요성을 강조를 했습니다.
14:19그리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지금 장관의 시간은 끝났고 수사의 시간이 시작됐다.
14:26이렇게 말을 했는데 특검이 가능할 거라고 보십니까?
14:29불가능하지 않겠습니까?
14:31사실은 특검을 하려고 해도 여야 합의가 돼야 되잖아요.
14:34그런데 기본적으로 지금 오히려 반대로 민주당에서는 한동훈 의원의 최근에 정치 검찰 형태의 수사가 내용이 반복되는 것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거든요.
14:47또 그때 김승원 의원을 수사했던 검찰이 한동훈 라인 10명이 2년 가까이 털었는데도 기소 하나 못한 거 아닙니까?
14:57그 사실을 아는 한동훈 의원이 역으로 이걸 갖다가 정치 쟁점화하려는 의도가 뻔히 있기 때문에 이걸 받아들일 수는 없죠.
15:06대신에 이제는 한동훈 의원을 넘어서 새롭게 이번에 인사 문제에 대해서는 용혜인 의원하고 김승원 의원이 국민 감정에 눈높이에 못 맞았으니까요.
15:21빨리 새로운 법무부 장관 후보하고 다른 여가부 장관도 임명을 좀 서둘러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15:30지금 앞서서 민주당 주도로 인사청문 보고서가 채택된 김승원 강신철 후보자와는 달리
15:37국토교통부 중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지금 상임위가 소속이 국민의힘이잖아요.
15:43그렇기 때문에 지금 논의가 중단이 됐는데 김승원 후보자 임명 강행 여부에 따라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국민의힘이 밝히지 않았습니까?
15:50김승원 후보자가 사퇴를 했으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15:54사퇴를 했죠.
15:54원래는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회 보고서가 채택이 만약 일방적으로 안 됐다 그러면
16:02우리 산자위회가 국토를 열어가지고 그 두 분에 대한 인사청문회 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를 했을 겁니다.
16:10그런데 일방적으로 강행 처리하다 보니까 그럼 우리도 안 해.
16:13라고 이런 상황이 된 거거든요.
16:14그런데 지금 어쨌든 김승원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면서 물러났기 때문에
16:21지금 산자위회하고 국토교통부는 다시 정상 운영을 해가지고
16:24인사 보고서 채택 여부를 좀 논의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16:29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게이트 특검으로 가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에 대해서
16:34보태서 말씀드리면 지금 김승원 후보자가 제네셀 얘기를 한 게
16:3914일 만에 제네셀 신약이 임상 2상 3상을 거쳐서 최종 승인까지 갔었거든요.
16:46그런데 그 당시에 더 큰 제약회사인 종군당에서
16:51나파벨탄, 대웅제약의 호이스타정, 그 다음에 신풍제약의 피라맥스 등
16:56이런 이제 더 훨씬 큰 제약회사에서 신약을 이제 승인을 받으려고 했었는데
17:02그거는 서류 접수부터 최종 승인까지 전부 다 40일에서 55일이나 걸렸었어요.
17:08그런데 김승원 후보자가 청탁한 저 회사의 신약만 14일 만에 했단 말이에요.
17:14그러니까 이거는 단순히 그냥 김승원 의원이 그냥 속도를 빨리 올려달라고 한 것이 아니라
17:19속도를 올림으로 인해서 다른 큰 회사에서 신약을 내기 전에
17:23먼저 작은 회사에서 신약을 내서 선점을 해가지고
17:27크게 주가를 부양시킬 목적이 있었다라고 보이는 거고요.
17:30그리고 오늘 보도가 된다고 예고가 됐는데
17:34더 추가적인 제네셀 이외에 신약에 대한 추가적인 로비가 있었다는 의혹도 나오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17:40그렇기 때문에 저희들 입장에서는 김승원 의원이 로비가 그 당시에 어디까지 펼쳐졌고
17:46그 다음에 누가 참여했는 것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17:49왜냐하면 국민들의 목숨이 달렸거든요.
17:51더군다나 이번에 93명한테 직접 몸에 투여가 됐단 말이에요.
17:55그 사람들을 추적해가지고 몸에 부장이 없었는지
17:58또는 사망한 사람이 없었는지
17:59이것까지 확인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18:01저는 특검을 반드시 할 필요가 있다.
18:03그렇습니다.
18:043초만 3초 벗을 넘어가겠는데요.
18:08아니 윤석열 정권 때 검찰이 11명이서 2년 동안 그렇게 탈탁 털었는데도
18:15같은 내용을 지금 기소기획서 나온 거 짜식에서 계속 어려워 나오잖아요.
18:19그때 기소하지 그랬어요.
18:20그때는 기소도 못하고 무죄될 것 같으니까 유예 처리로 망신만 주고 끝났는데
18:25그때 못한 일은 지금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18:28사실은 이해가 되지 않죠.
18:31네. 일단 용혜인 후보 그리고 김승호 후보 낙마했습니다.
18:37지금 국민의힘에서는 그 다음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다.
18:42청문회 내내 자격미달의 정치 군인임을 보여줬다.
18:46이렇게 벼르고 있더라고요.
18:49그렇습니까?
18:50제가 아는 강신철 후보 같은 경우에는 FM 군인이어서
18:54군부에 굉장히 지지를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18:57사성 장군 출신이고 인품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19:03오히려 군부에서 오히려 찬성하는 분위기로 저는 알고 있었는데
19:08반대한다는 건 그냥 억지, 억지로 무조건 이재명 정부가 지명한 후보자에 대한
19:17흠집 얘기에 불과한 거다.
19:19속마음은 아마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19:21여기서 이제 한 발짝 강신철 후보까지 나아가게 되면
19:24국민의 오히려 감정을 건드리는 역풍이 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9:30그런가 하면 어제 단상에선 이재명 대통령의 첫 마디
19:35숭고한 마음으로 인사드린다 였습니다.
19:38그리고 자신이 부족했다라는 단어를 지금 13차례나 반복을 했더라고요.
19:43어제 전반적으로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19:46전반적으로는 이제 농담도 없이 경직된 표정을 보여줘가지고
19:50내가 엄중한 자세로 기자회견을 임하고 있다라고 보여지기는 합니다.
19:55하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나의 길로 갈래 마이웨이에 대한
19:59어떤 그런 고집이 있는 것 같고요.
20:02공소취소에 대한 얘기도 사실은 공소취소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20:05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고 딱 한 가지 방법
20:08그 부분만 얘기를 하니까 굉장히 있는 그대로
20:12자기가 정말로 재판 받겠다는 그 생각이 없는 건지
20:16그걸 여전히 숙제로 남겨둔 의문스러운 그런 기자회견을 했다.
20:22그렇게 보입니다.
20:23왜냐하면 공소취소 위에도 공소기각 방법이 있는 거거든요.
20:27그런데 공소기각 방법에 대해서는 또 얘기를 또 안 해요.
20:30딱 하나 공소취소만 얘기했는데
20:31그것도 특금이 하는 공소취소가 있고
20:33일반 검색하는 공소취소가 있습니다.
20:35그리고 또 지금 형소법 개정에 나왔는데
20:38공소기각의 범위를 되게 넓혀놨어요.
20:40그럼 재판부가 공소기각을 하게 되고
20:42공소기각을 하게 되면 검사가 기다렸던 듯이
20:45대장동 사건처럼 이걸 항소 포기해가지고 종결시켜도 있습니다.
20:49이렇게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20:50거기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20:52딱 하나 공소취소 얘기를 하는 거에 대해서는
20:55조금 대통령이 여전히 자기 임기 내에서 죄를 지우고 싶다.
21:00그 뜻을 가지고 있다.
21:01이렇게 보이기 때문에 저는 국민의힘 눈높이에 한참 못 미치는
21:05그런 기자회견을 딱 말씀드리고
21:07하나 더 추가로 말씀드리면
21:08기자가 질문한 중에 젊은 기자 한 명이 있었는데
21:12전세 얘기를 하거든요.
21:14그런데 2030 세대를 아마 대표해가지고
21:17그 젊은 기자가 질문을 한 것 같아요.
21:19전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21:21전세 제도가 없어진다고 했는데
21:24없어지는 거냐
21:24전세 제도가 없어져야 한다고 하느냐
21:28이런 말 가지고 서로 옥신각신하면서
21:32질문을 받지 않고 그냥 넘겨버렸었어요.
21:35그런데 그건 좀 굉장히 부적절하죠.
21:36왜냐하면 그 질문한 취지가 분명히 아실 거예요.
21:40청년들의 주거 문제
21:42그리고 이번에 민주당에서 펫버스를 대안으로 내놨다.
21:45그리고 고시원에 욕조 설치한 것
21:48그것을 대안으로 내놨다고
21:50얼마나 큰 역풍을 받았습니까.
21:52그 기자의 질문은요.
21:54청년들 관련된 부동산 주거 문제
21:56여기에 대한 대안을 설명해달라.
21:58그런 취지인 걸 본인이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2:01곤란하니까
22:01그냥 당신 질문이 뭔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22:04난 그 질문을 받지 않겠어 넘어가겠어
22:06라고 한 것은 언론
22:08국민들 대신에서 묻는 언론을 무시한 거고
22:12그 뒤에 있는 국민과 청년까지 무시한 거다.
22:14대장이점은 잘못된 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22:17이재명 정부는 여간 다른 정부하고 약간 달라요.
22:22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정권이잖아요.
22:26계엄내란 세력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22:30국가의 어떤 경제를 다시 일으켜서야 되는
22:33막중한 책임이 부여졌고
22:35거기에 대한 국민적 기대수준이 굉장히 높습니다.
22:38역대 정권보다 어느 정권보다
22:40국민의 수준이나 기대수준이 높았기 때문에
22:43그만큼 부담을 갖고 시작을 했습니다.
22:46그 와중에서 이재명 정부가 택한
22:49정권이 택한 정책 노선은 실용 중도입니다.
22:54그리고 확장이죠.
22:56그러다 보니까 양쪽으로부터 비판을 받죠.
22:58보수는 아직까지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고 있지 않고
23:02진보 쪽에서는 약간 배신한 거 아니냐라고 하는
23:06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23:08양쪽에서 공격을 받지만 그렇다고 해서
23:10한 진영의 대통령이 아닌 모두의 대통령이라는
23:15이런 노선을 포기할 수는 없어요.
23:18그것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길이면
23:20묵묵히 나가야 되는 거기 때문에
23:23더 노력하겠다.
23:25그러나 국민 감정이 우선이기 때문에
23:28거기에 티끌만한 책임이나 잘못을
23:32모두 반성하던 의미였다는 생각이 들고
23:35저는 기자회견을 들면서
23:37저 역시도 이름이 민주여서
23:40민주당인 게 아니라
23:41저도 역시 발을 신박근을 다시 메고
23:45이재명 정권의 성공을 위해서
23:48그다음에 국가 대개조, 민주당,
23:51그리고 대한민국의 황금시대에 대해서
23:53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3:55네, 지금 공소취소뿐만 아니라
23:59또 하나 주목이 됐던 거는
24:00연임 개헌 논란에 대한 발언이었는데
24:03이재명 대통령이
24:04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24:07이렇게 단호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24:09그런데 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4:11연임을 안 하겠다고 그냥 선언을 하면 되는데
24:14왜 쉬운 말을 놔두고
24:17억울한 사람 코스프레 하느냐
24:18이렇게 말했거든요.
24:20그러면 생각이 없다는 거는
24:22생각이 언제든 바뀔 수 있다.
24:23이런 취지인 겁니까?
24:24그렇죠. 그렇게 지금
24:25저 단어를 생각한다고
24:27저 기자에게 원래 예정된 시간보다
24:3030분 정도 늦게 시작됐지 않습니까?
24:32저는 30분 늦게 시작된 이유가
24:34연임을 안 하겠다.
24:36저 표현을 어떻게 할까?
24:37수십 번 고쳐 쓰다가
24:39마지막까지도 고심을 해가지고
24:41연임 생각 안 한다.
24:42그렇게 한 것 같아요.
24:44연임 안 한다라고 하는
24:45자기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면 되는데
24:48연임 생각 안 한다?
24:49그러면 나중에 생각나면 하겠다.
24:52이렇게 또 보이지 않습니까?
24:53왜 저렇게 자꾸 뭔가 찜찜하고
24:56석연치 않은 저런 말을 계속 반복하는지
24:59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25:01본인 마음속에는 연임에 대한 미련이
25:03아주 남아있기 때문에
25:05그런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
25:06연임은요.
25:08아마 대통령 입장에서 이럴 겁니다.
25:09공소, 취소, 공소, 기각, 연임
25:12이 세 가지가 플랜 있을 건데
25:14만약에 A플랜 공소, 취소가 안 되면
25:16공소, 기각으로 가고
25:18공소, 기각도 안 되면
25:19연임으로 가겠다라는 계획이 있다 보니까
25:22연임이라는 마지막 A, B, C 중에서 C
25:25그 선택지를 포기하지 못한 게 아니겠는가
25:29만약에 A, B가 확실하게 실현된다면
25:31C를 포기할 수 있을 거예요.
25:32그런데 지금 분위기상 공소, 취소를 추진하겠다고
25:36거의 공개적으로 얘기하고 있는 법무부 장관이 물러나게 될 상황이 되다 보니까
25:41A가 지금 실현될 가능성이 없어 보이거든요.
25:44그러니까 C도 포기할 수 없는
25:45연임도 포기한다고 제대로 말할 수 없는
25:48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25:49억지로 말을 만들어서 연운 생각이 없다.
25:53하지만 나중에 생각이 들 수 있다.
25:54이런 표현을 쓴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25:56저는 장동규 대표 그 발언을 듣고
26:00실수를 계속 서져나왔는데요.
26:03요즘 수능에서 독해력이 굉장히 중요하다는데
26:07이 정도 독해력을 갖고 있는 인물이
26:10야당 대표인 게 민주당으로서는 행운인지
26:12뭔지 참 헷갈릴 정도입니다.
26:14사실 국민의힘이 당황한 거죠.
26:16예초에 많은 국민의힘 분들이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길
26:22아마 연인 문제는 헌법에 불가능할 것이다 정도로 이야기할 것이고
26:28공소, 취소는 원칙에 따를 것이다 이 정도로 생각을 했는데
26:33굉장히 대통령이 단호하게
26:35아예 티끌에 빌미도 주지 않을 것처럼
26:39단호하게 이야기를 했단 말이에요.
26:41그러다 보니까 당황하니까
26:42이걸 억지로 예전에 본인들이 생각했던
26:46정쟁의 수단으로 계속 이용하려기 위해서
26:49완전히 소설과 공상과학 소설을 계속 연재하고 있는데요.
26:55이런 공상과학 소설을 계속 이어지면요.
26:58결국 예전에 윤석열 대통령이
27:00선관위가 부정선거를 한다는 공상과학 때문에
27:04어마어마한 계엄 내련을 일으킨 거 아닙니까.
27:07그로부터 좀 벗어나야 돼요. 국민의힘은.
27:10똑같은 잘못을 반복하면 안 된다.
27:12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27:13제가 10초만 좀 말씀드릴게요.
27:14과거에 전적이 있어서 그래요.
27:17존경한다고 했더니 정말로 존경하는 줄 아는 것 같다고
27:19본인이 한 말도 뒤집었지 않습니까.
27:21그런데 이건 훨씬 더 낮은 단계예요.
27:24존경한다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27:26존경할까 생각해보겠다 아니에요.
27:28그런데 지금 뭐라고 합니까.
27:29여원님을 생각 안 해봤다.
27:31안 한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27:33그럼 여원님 안 한다가 아니라
27:34여원님 생각 안 한다는 것은
27:36아까 말한 존경한다고 했더니
27:38정말 존경한다라.
27:39그 화법을 그대로 도구나면
27:41내가 여원님 생각한다고 했지
27:43언제 여원님 안 한다고 했느냐라고 말할 가능성이
27:46굉장히 높기 때문에
27:47본인이 과거에 했던 말을 그대로 저희가
27:49근거 삼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27:51오늘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7:53김민주 민주정치연구소장
27:55이준욱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이었습니다.
27:57두 분 감사합니다.
27:58감사합니다.
27:59감사합니다.
27:59감사합니다.
27:59감사합니다.
27:59감사합니다.
28:00감사합니다.
28:00감사합니다.
28:00감사합니다.
28:0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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