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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북한이 어제 동해 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두 발을 발사한 가운데, 북한 관영 매체들은 관련 보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북한은 원산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세 시간 간격으로 연이어 발사했습니다. 북한은 통상 탄도미사일 발사 다음 날 이른 오전부터 관영 매체 보도를 통해 발사 목적과 성과를 대대적으로 선전했지만최근 들어서는 침묵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곧 큰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유엔총회에서"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만날 가능성도 있다"고 이야기했는데요.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이란 전쟁 상황,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얘기를 곧이곧대로 믿지 않지만 그래도 이란을 쓸어버리는 것도 선택지다, 이 말은 처음 한 것 같아서요.

[김열수]
처음하긴 했죠. 그런데 그 말하고 난 뒤에 다시 트럼프 대통령이 세 가지 선택지가 있다고 그랬잖아요. 하나는 군사적으로 하는 거고. 지금처럼 경제적으로 계속해서 압박하는 방법도 있고. 제3의 방안이 있다. 그건 외교적으로 하는 거라고 했는데 지금은 군사적으로 한다라고 하면 지금 쓸어버리겠다는 이 말을 이런 식으로 표현한 거라고 보는데요. 아무래도 외교적으로 가기 위한 최종적인 압박을 이런 식으로 표현하지 않았나 이렇게 봅니다.


미국의 이란 내에 있는 자국민에게 즉시 출국 이렇게 권고하기도 했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 때문에 조금 더 우려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김열수]
사실은 이란하고 미국하고는 지금 외교 관계가 끊어졌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란 내에는 미국 사람이 거의 없다, 이렇게 표현하는 게 맞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을 여행하지 말아라 이렇게 해서 미국 정부에서 단속은 하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북한하고 미국하고의 외교관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이 가끔씩 북한에 들어가서 잡혀서 곤혹을 치르는 경우를 보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경우라도 생길 수 있기 ... (중략)

YTN 정유진 (yjq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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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또 경고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00:04이번에는 곧 큰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0:08또 유엔총회에서 폐쇄시킨 이란 대통령과 만날 가능성도 있다고 얘기했는데요.
00:13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 이란 전쟁 상황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19어서 오세요.
00:20안녕하세요.
00:21트럼프 미국 대통령 얘기를 이제 고지곳대로 믿지는 않지만
00:25그래도 이란을 쓸어버리는 것도 선택지다. 이 말은 처음 한 것 같아서요.
00:30처음 하긴 했죠. 그런데 그 말하고 난 뒤에 다시 트럼프 대통령이 세 가지 선택지가 있다고 그랬잖아요.
00:37하나는 군사적으로 하는 거고 지금처럼 경제적으로 계속해서 압박하는 방법이 있고
00:43제3의 방안이 있다. 외교적으로 하는 거다라고 했는데
00:46지금 이제 군사적으로 한다라고 하면 지금 썰어버리겠다는 이 말일
00:51이런 식으로 표현을 한 거라고 보는데요.
00:53아무래도 외교적으로 가기 위한 최종적인 어떤 압박을 이런 식으로 표현하지 않았나 이렇게 봅니다.
01:01미국이 이란에 있는 자국민에게 즉시 출국 이렇게 권고하기도 했다고 하는데
01:06이런 부분 때문에 조금 더 우려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01:09사실은 이란하고 미국하고는 지금 외교관계가 끊어졌잖아요.
01:14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란 내에는 미국 사람이 거의 없다 이렇게 표현하는 게 맞을 겁니다.
01:21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을 이렇게 여행하지 말아라 이렇게 해서 미국 정부에서 단속은 하긴 하지만
01:28그래도 우리가 북한하고 미국하고의 그런 외교관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01:33미국인들이 가끔씩 북한에 들어가서 잡혀서 이렇게 권옥을 치르는 경우를 보지 않았습니까.
01:39그래서 그런 경우라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01:42그래서 이란에 들어가지 말라는 표현으로 이런 식으로 표현하지 않았는가 생각을 합니다.
01:48하도 과격한 말을 많이 쓰다 보니까 쓸어버린다 이런 표현이 나와도
01:51우리 실장님께서 전혀 걱정하는 표정이 아닌 그런 표정을 짓고 계신데
01:56폐지시키는 이란 대통령 만날 가능성 열려있다고 하는데 가능성은 어느 정도일까요?
02:01제가 볼 때는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02:04유엔 총회가 항상 9월 셋째 주 화요일 날 열도록 돼 있거든요.
02:07그러면 이제 9월 22일 내일이 화요일이잖아요.
02:11그러면 열리는 날 통상 트럼프 대통령이 첫 연설을 통상합니다.
02:17그리고 나서 이제 폐지시키한 대통령이 23일 날 그러니까 수요일 날 연설을 하도록 돼 있거든요.
02:24작년에도 물론 와서 연설을 했습니다만
02:27이번 같은 경우에는 전쟁 중이기 때문에 폐지시키한 대통령이 이렇게 유엔 총회에 오는 것을 허용해 줄 것인가 라는 데 걱정을 많이
02:34했는데
02:35그런데 이제 이번에 허용을 해 줬기 때문에 와서 연설을 하는 거거든요.
02:39그럼 22일하고 23일 사이에 여유가 있단 말이죠. 만날 수 있는.
02:43제가 볼 때는 이제 22일 날 소위 말하는 걸퍼 국가들 6개 국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만나서 회담을 하고 난 뒤에
02:52그리고 나서 그 결과를 가지고 여기 폐지시키한 대통령하고 만나지 않겠는가 이렇게 봅니다.
02:58왜 그러냐면 지금까지 미국과 이란 사이의 모든 회담은 간접 회담이었습니다.
03:04직접적으로 얼굴을 안 보고 중재자를 통해서 난 이렇게 얘기했다.
03:08저쪽으로 가서 얘기하고 저쪽에서는 저렇게 얘기했다고 나한테 전달해 주는 그런 시기였거든요.
03:13굉장히 좋은 계기네요.
03:14그렇죠. 그런데 만일 이번에 이렇게 직접적으로 만나서 그것도 최고 지도자가 만나서 이렇게 얘기를 하면
03:20그 자체가 굉장히 큰 어떤 의미를 가지고 또 큰 분수령이 될 수도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03:28분수령 언급을 해주셔서 종전이라든지 금물살을 탈 수도 있을까요?
03:33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요.
03:37또 이제 중동 지역 전체로 보면 바바엘맨더버의 해업을 통해서 그쪽 지역에는 후티방군하고 사우디 사이에 교전이 있지만
03:46지금 오른쪽은 또 상대적으로 좀 조용하거든요.
03:49그런 것들이 큰 의미가 있지 않는가라고 보고요.
03:53게다가 또 일곱 가지 조건도 내세우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03:57그런 것들이 그냥 나왔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04:01그렇기 때문에 아마 이번 같은 경우에는 만나서 굉장히 큰 휴전이나 과거의 MOU 같은 그런 행태로 돌아가는
04:09그런 데 대한 좀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저는 있습니다.
04:14네. 이란은 이제 미국에 동조하는 국가를 향해서 고강도 보복 타격 가할 것이다.
04:19이렇게 강력한 경고를 해서 이제 우리가 파병 여부 고민하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04:23이재명 대통령이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다라고 선을 그었잖아요.
04:28어떤 형식의 파병으로 좀 가닥이 잡혔다고 보세요?
04:31그러니까 이제 이란의 입장에서 보면 한국에 대해서도 이렇게 얘기를 하고 그랬으니까
04:36한국도 혹시 이제 파병할지는 모르고 만일에 한국이 파병을 하면
04:40다른 국가들도 여기에 이제 또 파병을 할 수도 있잖아요.
04:44그런 것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제 일단 여기에 호르무조에 파병하면 안 된다라고 얘기를 한 거고요.
04:52한국 입장에서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대통령이 파병은 안 한다라고 그랬기 때문에
04:56어찌 됐든 호르무조 해업은 우리 원유의 70%가 오가는 곳이기 때문에
05:01우리 스스로가 이것을 이렇게 보호해야 될 우리 선박들, 우리 유조선들을 보호해야 될 책임이 있는 거거든요.
05:09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지원을 할 건가 거기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 같은데요.
05:14최종적으로는 우리 대통령께서도 이번에 유엔총회에 가십니다.
05:18그래서 총회에 가셔서 아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시지 않겠는가라고 생각하는데
05:23트럼프 대통령과 회동이 성사될지가 지금 초미의 관심사잖아요.
05:26제가 볼 때는 그게 최고의 좋은 방법입니다.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그래요.
05:31하나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의 파병 문제와 관련돼서
05:35파병과 관련된 문제와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하고 얘기할 필요성이 하나 있는 거고요.
05:40두 번째는 지금 북미 정상회담 얘기가 계속 나오지 않습니까?
05:45그렇기 때문에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된 우리의 입장을 트럼프 대통령한테 전달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거든요.
05:53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 지금 걸프 회원국들하고 6개 국가들하고 정상회담도 해야 되고 또 폐제스케안도 해야 되고
06:03그리고 나서 지금 23일 날 오후에는 지금 시진핑 주석이 워싱턴으로 바로 오잖아요.
06:11그럼 영접하도록 돼 있단 말이죠.
06:13그러고 나서 24일 날 정상회담인데 과연 시간을 낼 수 있을 건가.
06:17거기에 대한 걱정이 좀 있긴 있는데 지금 질문하신 것처럼 제일 좋은 것은 지금 한미 정상회담이 있는 것이 제일 좋죠.
06:28미중회담 앞두고 지금 시진핑 주석의 건강 이상설도 좀 돌고 있거든요.
06:34물론 주중대사관은 허위사실이다 이렇게 밝히긴 했지만 이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세요?
06:398월 말에 SCO 회의가 키르키스탄에서 있었잖아요.
06:43그래서 그때도 시진핑 주석이 펑리 위안 여사하고 그쪽을 방문을 했는데
06:48다른 때도 이렇게 손을 꼭 잡고 내려오고 그러긴 했는데 유심히 그것을 많이 본 것 같아요.
06:55손을 꼭 잡고 내려왔다라고 하는 거고.
06:57그러고 나서 지난주에 SCO 회의가 인도에서 있었지 않습니까?
07:02그래서 이제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난 지금 몸이 좀 안 좋다.
07:07그래서 여기에 만찬에는 참석을 못하겠다라고 정식으로 통보를 해줬는데
07:12시진핑 주석 같은 경우에는 하겠다라고 얘기를 해놓고는 참석을 안 했단 말이죠.
07:18그래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을 안 했어요.
07:21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뭐 그러다 보니까 의혹이 정폭이 되죠.
07:26뭐 보통 나라의 그런 지도자가 아니지 않습니까?
07:30지금 뭐 그래픽으로도 보고 계시지만 저렇게 손을 잡고 내려온 게 몸이 안 좋으니까 부축받은 거 아니냐.
07:37그렇죠. 그런 의구심을 가지고 저를 쳐다보는 거죠.
07:42평상시에 널 손잡고 올 수는 있죠.
07:44그러니까 의구심은 저기서부터 시작됐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07:49그리고 이제 이번에 인도에서 했을 때 만찬에 참석 안 한 것이 정폭이 돼서
07:54내졸증이 있는 거 아니냐, 쓰러진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까지 얘기를 했는데
07:58제가 볼 때는 글쎄요.
08:00지금쯤이면 23일 날 지금 워싱턴에 도착을 하도록 돼 있거든요.
08:04그러면 적어도 23일 날 아침에 일찍 가든지 한 13, 14시간 비행을 한다고 하면
08:11그런 식으로 만일 생각을 한다고 하면
08:14그때 지금 만일 못 갈 정도가 돼서 미중 정상회담을 못 갈 정도가 되면
08:20죄송하지만 말씀 중에 영상을 보면 좀 붙잡고 걸음걸이가 조금은 불편해 보이는데
08:26또 그렇게 봐서 그런 건지 모르겠습니다.
08:28맞습니다. 그렇게 봐서 그런 거죠.
08:30그래서 중국에서는 놀래가지고 인도에서 출발할 때는요.
08:36시진핑 주석 혼자서 트래블 올라가는 모습을 의도적으로 찍어가지고 공개를 했어요.
08:41그래서 중국 측의 입장에서는 현재까지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08:45만일 문제가 있다고 하면 곧 미중 정상회담이 있는데
08:49지금쯤 돼서는 발표를 할 거거든요.
08:52그래서 안 하는 걸로 봐서는 미중 정상회담하는 데까지는 문제는 없지 않는가 이렇게 봅니다.
08:57중요한 회담을 앞두고 심지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갑자기 또 개선문을
09:02미국에 짓겠다고 말을 하고 나섰어요.
09:05좀 기행이 반복되고 있다 이런 평가들도 나오더라고요.
09:07사실상 개선문이 없는 건 아니에요.
09:10워싱턴 파크라고 있거든요.
09:12그게 이제 워싱턴에 취임 100주년 그걸 맞이해가지고 24미터짜리 그걸 했어요.
09:22그런데 그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제 개선문을 만든다라고 하는데
09:27그 개선문을 만드는 것이 위치가요.
09:30알링턴 국립묘지하고 링컨 기념관 그 사이에 만들어요.
09:34그게 이제 높이가 작은 게 아니고 높이가 75미터거든요.
09:39파리 개선문보다 크게 짓는다고요.
09:41네. 파리 개선문은 50미터고요.
09:43저거는 이제 76미터니까 한 1.5배 정도 되죠.
09:46그냥 76미터면 딱 감이 안 올 텐데 아파트 높이 한 25층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09:51저건 조감도인 것 같은데.
09:53저거는 네. 조감도이죠.
09:56그래서 저 위에 지금 자유의 여신상도 있고.
09:59역시 황금으로 했군요.
10:00황금으로 된 천사도 있고 독수리상도 있지 않습니까?
10:03저런 것들을 만들고 거기다가 지금 이제 저객수도 배치하고 드론도 배치하겠다라고 얘기하는 거거든요.
10:10그런데 저건 이제 문제가 많아요.
10:12왜 그러냐면 워싱턴 같은 경우에는 높이를 제한을 해놨잖아요.
10:1640미터까지만 하도록 돼 있는데 지금 76미터 하면 저것만 뚜렷하게 보이긴 하겠지만
10:23그것이 이제 링컨 기념관도 그렇고 엘링턴 국립묘주도 경관을 다 해친다라고 그런단 말이에요.
10:30그러다 보니까 이제 반대하는 척들이 많죠.
10:33네. 그런데 저격수를 배치한다는 거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10:38그러니까 이제 저기에 왜 저격수를 배치하는지 저도 이해는 안 갑니다.
10:42그러니까 하도 이제.
10:43테러 위협 때문일까요?
10:44반대 세력들이 많으니까 이거는 국가안보상 꼭 필요한 건물이다.
10:49이게 단지 무슨 개선문으로서의 그런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고
10:54테러 문제나 이런 것들도 있고 그러니까 여기에 배치하겠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10:59그런데 저걸 누가 그렇게 미국 사람들 중에서 진심으로 받아들인 사람이 그렇게 많겠습니까?
11:05사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좀 좋지 않은 상황에서
11:08일부 기자들을 출입할 수 없게 또 이렇게 해서 논란이 됐더라고요.
11:12네. 그래서 그게 지금 보면 CNN하고 MSNOW하고
11:18폴리티코하고.
11:20폴리티코는 뭐 정치 전문이죠.
11:22그런데 그 세 개를 꼭 찍어서 얘기를 했는데
11:24워낙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트럼프 일기 때도
11:27기자들하고 날을 많이 세웠잖아요.
11:30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도 날을 세우다가 이제는 이제
11:33그것도 안 돼가지고 결국은 출입 못하도록 했거든요.
11:37저게 이제 헌법, 수정헌법 1조하고 직접적으로 배치가 된다고 해서 문제가 좀 심각해요.
11:44그래서 수정헌법 1조는 보면 미국은 종교 자유의 문제라든지
11:49그다음에 출판, 결사, 언론, 집회 그 자유의 관계에 대해서
11:54법률로 이것을 검지하지 못한다라고 규정이 돼 있거든요.
11:58그리고 이제 그 뒤에 판례가 나와 있는데 그 뒤에 판례도 못하도록 돼 있어요.
12:02그런데 이번에 하기 때문에 저것도 마맘 문제가 많이 생기지 않겠는가라고 봅니다.
12:07중간선거 앞두고 마음이 좀 급해진 것 같습니다.
12:10김열수 안보전략 실장이었습니다.
12:12오늘 얘기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2:1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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