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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표 관광지인 명동에서 빈 음료 컵 등을 버릴 쓰레기통을 찾지 못하면 근처 거리가게에 맡기면 됩니다.

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이 같은 '클린 명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명동 일대 거리가게 346곳이 참여하는데, 이곳에서 물건을 사지 않아도 쓰레기 처리를 맡길 수 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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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 대표 관광지인 명동에서 빈 음료컵 등을 버릴 쓰레기통을 찾지 못하면 근처 거리 가게에 맡기면 됩니다.
00:09명동 일대 거리 가게 346곳이 참여하는데 가게에서 물건을 사지 않아도 쓰레기 처리를 맡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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