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명절 연휴를 앞둔 한 주의 시작입니다.
00:03이런 택시를 타면 절로 기분 좋은 미소가 지어질 것 같은데요.
00:07최근 한 승객이 택시를 탔다가 기사님의 손녀가 쓴 편지를 봤다며 올린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00:14함께 보실까요?
00:17삐뚤빼뚤 정성스레 쓴 편지입니다.
00:20운전하시는 기사님은 저의 사랑하는 할아버지세요.
00:24청각이 조금 좋지 않으셔서 크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0:28좋은 하루 되세요.
00:29할아버지를 위한 귀여운 부탁이 적혀 있죠.
00:32손녀 올림이라는 인사와 함께 직접 그린 예쁜 그림까지 담겨 있습니다.
00:37작성자는 너무 귀엽다.
00:39이 글을 보자마자 최대한 목소리를 크게 내는 중이라고 적었습니다.
00:45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도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00:49이렇게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평소에 얼마나 잘하는지 감이 온다.
00:54또 눈물 나네 하는 사연도 있었고요.
00:56아구 이쁜 손녀라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00:59이렇게 손녀의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진다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는데요.
01:04할아버지를 향한 손녀의 마음에 자연스레 훈훈한 미소가 번지게 됩니다.
01:08가족들과 함께할 명절 연휴도 조금 더 기다려집니다.
01:1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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