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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를 앞둔 한 주의 시작입니다.

이런 택시를 타면 절로 기분 좋은 미소가 지어질 것 같은데요.

최근 한 승객이 택시를 탔다가 기사님의 손녀가 쓴 편지를 봤다며 올린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삐뚤빼뚤 정성스럽게 쓴 편지입니다.

"운전하시는 기사님은 저의 사랑하는 할아버지세요. 할아버지는 청각이 좋지 않으셔서 조금 크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청각이 좋지 않은 할아버지를 위한 귀여운 부탁이 적혀 있죠.

손녀 올림 이라는 인사와 함께 손으로 직접 그린 예쁜 그림까지 담겨 있습니다.

글을 올린 작성자는 "너무 귀엽다, 이 글을 보자마자 최대한 목소리를 크게 내는 중"이라고 적었는데요.

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도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얼마나 잘하시는지 감이 온다", "손녀의 예쁜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진다"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할아버지를 향한 손녀의 예쁜 마음에 자연스레 입가에 훈훈한 미소가 번지게 되는데요.

가족들과 함께 할 명절 연휴가 좀 더 기다려 집니다.




YTN 박민설 (minsolpp@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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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명절 연휴를 앞둔 한 주의 시작입니다.
00:03이런 택시를 타면 절로 기분 좋은 미소가 지어질 것 같은데요.
00:07최근 한 승객이 택시를 탔다가 기사님의 손녀가 쓴 편지를 봤다며 올린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00:14함께 보실까요?
00:17삐뚤빼뚤 정성스레 쓴 편지입니다.
00:20운전하시는 기사님은 저의 사랑하는 할아버지세요.
00:24청각이 조금 좋지 않으셔서 크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0:28좋은 하루 되세요.
00:29할아버지를 위한 귀여운 부탁이 적혀 있죠.
00:32손녀 올림이라는 인사와 함께 직접 그린 예쁜 그림까지 담겨 있습니다.
00:37작성자는 너무 귀엽다.
00:39이 글을 보자마자 최대한 목소리를 크게 내는 중이라고 적었습니다.
00:45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도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00:49이렇게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평소에 얼마나 잘하는지 감이 온다.
00:54또 눈물 나네 하는 사연도 있었고요.
00:56아구 이쁜 손녀라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00:59이렇게 손녀의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진다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는데요.
01:04할아버지를 향한 손녀의 마음에 자연스레 훈훈한 미소가 번지게 됩니다.
01:08가족들과 함께할 명절 연휴도 조금 더 기다려집니다.
01:1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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