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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역 현안 사업 가운데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포함되지 않았거나 증액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인천시청에서 민주당 김민석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허종식 인천시당위원장 등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인천 행정체제 개편 운영 지원과 지역화폐 발행 지원 등 모두 12건, 천559억 원 규모의 국비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또 오는 2028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와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 인천 송도 지정 등에 대해서도 당 차원의 협력을 건의했습니다.

박 시장은 "글로벌 AI 허브 유치와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 G20 유치 등 핵심 과제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당 지도부의 예산·정책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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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박찬대 인천시장은 민주당 김민석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화폐 발행 지원 등 12건, 1,559억 원 규모의 국비
00:12확보를 요청했습니다.
00:14또, 2028년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와 글로벌 AI 허브 인천 송도 지정 등에 대해서도 당 차원의 협력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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