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3경기 북부 지역에 예산 958억 원을 편성을 했다.
00:29이렇게 말씀 주셨는데요.
00:31정부와 상의해서 천억을 채워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00:35일천억 시대를 열어보고 싶습니다.
00:37지금 민선 국이 경기도가 하고 있는 일은 멀쩡한 사업을 깎으나 없애는 일이 결단코 아닙니다.
00:46이미 멈추게 되어 있던 사업을 어떻게든 살려내고자 하는 몸부림입니다.
00:52지금 상황을 환자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00:56환자가 응급실에 실려왔습니다.
00:58어떻게든 환자를 살리기 위해 수술하고 있는 중입니다.
01:03그런데 수술하고 있는 의사에게 왜 환자를 이렇게 다치게 했느냐 따지는 것이 과연 맞습니까?
01:16DNG 다큐는 들으면서 어떤 의미에서 보면 그런 거는 완전히 계약 파괴죠.
01:23사실 예고된 계약으로서 그걸 인지하고 미리 준비했던 사람들의 직전에 그걸 불가능하고 만든다는 점에서
01:31대중적인 계약 파괴를 유도한 것이어서 도의적 파괴를 파괴를 한 거죠.
01:49인사 문제는 우리가 일반적인 비평의 입장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01:59대통령을 배출한 대통령이 당원으로 되어 있는 대통령이 주도적으로 함께 정책결 형성에 참여하는 당으로서의 여당,
02:13당정협의회 주체로서의 우리가 여당의 멤버들이기 때문에
02:16여당다운 방식으로의 논의를 지금까지도 해왔고
02:20앞으로도 해갈 것이다 하는 말씀을
02:22국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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