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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벌써 부터 고향 내려가는 기차에 몸을 싣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열차 입구를 이렇게 꽉 막고 있는 캐리어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화면 함께 보시죠.

한 누리꾼이 최근 SNS에 올린 KTX 열차의 모습인데요,

겹겹이 쌓여 있는 캐리어들로 승객이 들어갈 수 있을까 싶을 만큼 입구가 꽉 막혀 있는 모습이죠. 내부 모습도 보실까요?

열차의 통로도 혼잡스럽긴 마찬가집니다.

한 사람이 겨우 겨우 지나갈 정도의 틈만 보이고요, 열차와 열차 사이의 출입문에도 이렇게 캐리어가 천장까지 닿을듯 쌓여 있습니다.

사진의 게시자는 "지방으로 이동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쌓아둔 캐리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는데요,

추석 명절을 목전에 두고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냈습니다.

"다른 승객에 대한 배려가 없다" "최소한 사람은 다닐 수 있게 해야 한다" 라면서 해당 승객들의 행동을 지적하는가 하면,

"열차에 대형 짐을 실을 공간이 부족하다" "명절 때마다 짐칸 경쟁도 치열하다"라며 인프라의 한계를 원인으로 꼽는 시각도 적지 않았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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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규미 뉴스입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 앞두고 벌써부터 고향 내려가는 기차에 몸을 싣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00:09지금 열차 입구를 보시면 캐리어가 입구를 이렇게 꽉 막고 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00:19한 누리꾼이 최근 SNS에 올린 KTX 열차의 모습인데요.
00:23겹겹이 쌓여있는 캐리어들로 승객이 들어갈 수 있을까 싶을 만큼 입구가 꽉 막혀있는 모습이죠.
00:29내부 모습을 보시면 열차의 통로도 혼잡스럽긴 마찬가지입니다.
00:34한 사람이 겨우겨우 지나갈 정도의 틈만 보이고 또 열차와 열차 사이의 출입문에도 이렇게 캐리어가 천장까지 닿을 듯 쌓여 있습니다.
00:44이 사진의 게시자는 지방으로 이동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쌓아둔 캐리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는데요.
00:51추석 명절을 목전에 두고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냈습니다.
00:56다른 승객에 대한 배려가 없다, 최소한 사람은 다닐 수 있게 해야 한다 라면서 해당 승객들의 행동을 지적하는가 하면
01:05열차에 대형 짐을 실을 공간이 부족하다, 또 명절 때마다 짐 칸 경쟁도 치열하다 라면서
01:13인프라의 한계를 원인으로 꼽는 시각도 적지 않았습니다.
01:17인프라의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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