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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12시 15분쯤 전북 김제시 도장동의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돈사는 모두 6개 동 규모로 돼지 2천4백여 마리가 사육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불길이 잡히자 해제하기도 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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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낮 12시 15분쯤 전북 김제시 도장동의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5이 돈사는 모두 6개 동 규모로 돼지 2,400여 마리가 세육되고 있습니다.
00:10소방당국은 완화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불길이 잡히자 해제하기도 했습니다.
00:17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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