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젯밤(23일) 9시 45분쯤 인천 검단구 오류동에 있는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를 우려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대원 189명, 장비 100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화재 발생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은 소방 당국은 오늘(24일) 낮 1시 50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6개 동이 불에 탔습니다.

또 한때 검은 매연과 함께 강한 탄 냄새가 바람을 타고 서울 관악구 등 서울 서남권까지 퍼지면서 주민들의 피해 신고도 잇따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24153525113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젯밤 9시 45분쯤 인천 검단구 오류동에 있는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00:06소방당국은 연소 확대를 우려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대원 189명, 장비 100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00:15화재 발생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은 소방당국은 오늘 낮 1시 50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00:22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6개 동이 불에 탔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