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스라엘을 집단학살 혐의로 비난하는 것은 세계의 가장 큰 거짓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08네타냐후 총리는 유엔총회 연설에서 이스라엘은 집단학살을 저지르지 않았고 막았다며
00:14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을 적극적으로 옹호했습니다.
00:20그러면서 2023년 하마스 무장대원들이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해 1,200명을 살해한 사건을 거론하며
00:27우리가 그들을 막지 않았다면 그들은 우리를 모두 죽였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33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핵시설 공격과 관련해선 총리로서 내가 내려야 했던 결정 가운데 가장 쉬운 결정 중에 하나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