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엔 과천놀이공원으로 가보겠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현장에 나들이 나온 시민들 많습니까?
00:07네, 그렇습니다. 지금 이곳은 맑은 하늘이 드러나며 나들이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데요.
00:14걷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날씨에 시민들의 표정은 무척이나 밝습니다.
00:18연휴가 짧은 만큼 멀리 가지 않고도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이곳으로 많은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0:26개장하자마자 인기 있는 놀이기구를 차지하기 위해 들뜬 발걸음을 옮기고 있고요.
00:32엄마, 아빠 손을 잡은 아이들도 잔뜩 신이 난 모습입니다.
00:36놀이기구 앞은 대기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차례를 기다리는 시간은 마냥 설레기만 한데요.
00:43아찔한 롤러코스터와 바이킹이 웃음소리와 비명으로 분위기가 활기차고요.
00:48가족들을 모처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00:52그럼 시민의 이야기도 직접 들어보시죠.
01:20추석 연휴 시민들 표정까지 살펴봤습니다. 두 분 추석 연휴에 수고 많았습니다.
01:25감사합니다.
01:2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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