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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연휴 기간 최고의 인기 명소로 자리 잡은 곳이 있죠.

상어 '부캉이'가 등장해 연일 인파가 몰리고 있는 부산 북항 친수공원입니다.

비가 내렸지만, 그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화면 보시겠습니다.

오늘(26일) 오전, 비가 내리고 있는 부산 북항 친수공원 풍경입니다.

인공수로 변을 따라, 우산 쓴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는 추석 연휴 기간 급증했습니다.

연휴 전부터 21일 만3천 명, 22일 만7천 명, 23일 3만7천 명으로 서서히 늘더니,

연휴 첫날인 그제(24일) 10만천 명, 어제(25일)는 13만6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누적 인원은 전체 3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언론 보도와 SNS 등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왔습니다.

현장에선 '부캉이 덕에 힐링 된다', '추석 지나면 돌려보낸다는데,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 등 반응이 나왔다고 합니다.

북항 주차장도 혼잡한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시는 "방문객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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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추석 연휴 기간에 최고의 인기 명소로 자리 잡은 곳 중 하나가 바로 부산의 친수공원입니다.
00:06상어 북항이가 등장해서 연일 인파가 몰리고 있는데요.
00:10비가 내렸지만 그 인기는 식질 않고 있다고 합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00:17오늘 오전 비가 내리고 있는 부산 북항 친수공원 풍경입니다.
00:21인공수로변을 따라 우산 쓴 시민들이 북새통을 이뤘는데요.
00:25상어 북항이를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 추석 연휴 기간 급증했습니다.
00:30연휴 전부터 21일 만 3천 명, 22일 만 7천 명, 그리고 23일에는 3만 7천 명으로 늘더니
00:38연휴 첫날인 그제 10만 1천 명, 어제는 13만 6천 명까지 기록했습니다.
00:43누적 인원은 전체 32만 명을 넘었는데요.
00:47언론 보도와 SNS 등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온 것입니다.
00:52현장에서는 북항이 덕에 힐링이 된다, 추석 지나면 돌려보낸다는데 계속 있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01:00북항 주차장도 혼잡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1:03부산시는 방문객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1:07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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