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추석 연휴 기간에 최고의 인기 명소로 자리 잡은 곳 중 하나가 바로 부산의 친수공원입니다.
00:06상어 북항이가 등장해서 연일 인파가 몰리고 있는데요.
00:10비가 내렸지만 그 인기는 식질 않고 있다고 합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00:17오늘 오전 비가 내리고 있는 부산 북항 친수공원 풍경입니다.
00:21인공수로변을 따라 우산 쓴 시민들이 북새통을 이뤘는데요.
00:25상어 북항이를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 추석 연휴 기간 급증했습니다.
00:30연휴 전부터 21일 만 3천 명, 22일 만 7천 명, 그리고 23일에는 3만 7천 명으로 늘더니
00:38연휴 첫날인 그제 10만 1천 명, 어제는 13만 6천 명까지 기록했습니다.
00:43누적 인원은 전체 32만 명을 넘었는데요.
00:47언론 보도와 SNS 등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온 것입니다.
00:52현장에서는 북항이 덕에 힐링이 된다, 추석 지나면 돌려보낸다는데 계속 있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01:00북항 주차장도 혼잡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1:03부산시는 방문객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1:07기상캐스터 배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