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뢰의 종류와 향상도를 철저하게 규모해서 확인된 사실을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설명드리고 하고 있습니다.
00:09다른 진술도 있었다고 하는데 다른 진술은 구체적으로 어떤 지뢰였는지 그런 진술이 있었습니까?
00:16여러 가지를 저희가 보고 있는데
00:19향상과 이런 색깔, 이런 부분들을 다 아시는 것처럼
00:24목함지뢰가 유사하다고 하는데 목함지뢰가 유사한 지뢰들이 몇 개가 있습니다.
00:30그러다 보니까 그 종류를 저희가 현장에서 명확하게 확인한 다음에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37질문이 아마 많으실 것 같아서 가급적 한 분당 한 학신만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00:43구 기자님.
00:45한국일보 구현무입니다.
00:47조금 전에 국과수 감식을 말씀해주셨는데 1차 감식이 끝났다는 보도들이 계속 나오고 있어서
00:55심지어 어떤 성분이 검출됐다는 것도 나오고 있는데
00:59지금 감식 결과에 대해서 좀 정리된 내용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고
01:061차 감식 결과가 나온 건지 여부부터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01:10저희가 정식으로 제가 결과를 통보하는 건 없습니다.
01:14그리고 저희가 그 결과를 통보 받으면
01:16그 결과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22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01:24네. 박 기자님.
01:25네. 수고 많으십니다.
01:27군사전을 박장애입니다.
01:28앞서 모든 질문은 다 나온 것 같고
01:31최근에 25사단 DMZ의 지료사고의 상처 양상이
01:36지뢰 신발 미착용 상태에서 지뢰를 밟았을 때와 유사하다는 지적난도 그런 말이 있습니다.
01:44그래서 보도대로 보호신발을 착용했다면
01:47하약성분 정밀 분석 등 미군의 발목 지뢰인 MI14 대인 지뢰 폭약 태틀인지
01:55아니면 1930년 말에 소련에서 개발한 나무상자 형태의 북한 목함 지뢰인지를
02:03구별할 구체적인 진상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02:07또한 조사 중에 지금 현재 있는데 아직 결과가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02:12정확하게 말씀드린 것은 방금 형상을 좀 아까 말씀드렸고요.
02:18관련된 인원들의 피복을 가지고 제가 복과수에 맡겼습니다.
02:23방금이 말씀하셨던 태틀인지 아니면 TNT인지에 관련된 내용들은 결과가 나오면 나올 것 같고요.
02:31그리고 앞에서 더치심과 여러 가지 부분들이 궁금하시고요.
02:34이번에는 현재 조사 중에 있는 상황이어서
02:37그게 전체가 저희가 다 확인되고 하면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02:43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02:46네, 아주경제 영문 김희수입니다.
02:49유엔사 합동조사 전에 한국군이 먼저 미확인 지뢰지대를 수색하는
02:55그러니까 길을 내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는데
02:58혹시 다른 접근방법은 없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03:02제가 이제 DMZ에 대한 여건을 많이 하신 분은 알겠지만
03:06DMZ가 기본적으로 접근하는 지역은 어느 정도 완충으로 가지고 있는 지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03:14내부에서 보면 수색로가 있고 수색로가 견접한 또는 MDL도 있습니다.
03:20그런데 저희가 이번에 발견봤던 지역은 별도의 수색로가 있지 않은 새로운 지역입니다.
03:27그리고 그 지역은 수십 년 동안 가보지 않았고 어느 정도 완충을 가지고 있던 지역이다 보니까
03:32지뢰를 갖다가 개척할 수밖에 없는 그런 지역입니다.
03:36네, 정 부장님.
03:38네, 문활부 정충신입니다.
03:42하나만 질문하라니까 한 번에 한 두세 가지를 좀 질문하겠습니다.
03:49원래 21일 발생한 폭발사고가 지뢰추증폭발사고라고 했는데
03:57지뢰 말고 다른 것일 가능성이 있는 건지
04:02그리고 지뢰폭발사고면 지뢰폭발사고고 지뢰추증은 또 뭔지
04:08좀 그걸 분명하게 얘기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04:13그리고 저번에 발표한 것에 따르면
04:16우리가 지형변화 지역 MDL 근처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04:27폭발사고가 났다고 했는데
04:29지뢰 MDL에서 어느 정도까지 우리가 가까이 갔었는지
04:37그걸 좀 말씀해
04:39예를 들면 10m, 20m 이런 그걸 좀 말씀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04:47말씀드리겠습니다.
04:49최초의 지뢰추정이라고 이렇게 말씀드렸던 것은
04:52초기에 저희가 보고를 받고 난 다음에
04:54게임제의 여러 여건을 가지고 지뢰추정이라고 말씀드린 거고
04:58현장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명확성이 다 밝혀지고 있으면
05:03그 관련돼서 설명을 드릴 예정입니다.
05:06그리고 이제 지형변화드롬 미터를 계속 궁금해하실 텐데
05:11저희가 현장에서 명확하게 GPS든지 아니면 과학적 기재를 동원해서
05:17정확한 것은 그 당시에 몇 미터인지 보다도
05:21현재 몇 미터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05:24그래서 관련된 내용들은 제가 현장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바로 설명드리고 하겠습니다.
05:29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05:32네, 아시아투데이 이한솔입니다.
05:35어제 현장 조사에서 폭발 지점까지는 못 갔다고 했는데
05:38사고 발생 시간으로 단순 계산할 수는 없겠지만
05:4321일 오전 11시경에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05:47비교적 작전 투입 초반에 사고가 발생한 거잖아요.
05:51폭발 지점이 그렇게 멀지는 않을 것 같은데
05:53그 접근이 많이 곤란한 건가요?
05:57당시의 상황과 지금 상황은 정말로 다릅니다.
06:02당시의 상황은 저희가 저기 저희가 탐지라든지 모르는 상황이 됐고
06:09현재는 저희가 탐지하는 걸 거의 실시간으로
06:13전 국민까지 다 알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06:16그렇기 때문에 상황이 변화가 됐습니다.
06:18상황이 변화라는 게 저희가 상황 판단을 갖고 평가하는 과정이 변화가 됐고
06:22그러다 보니까 더욱더 신중해진 겁니다.
06:26그리고 이제 어제 그렇게까지 갈 수밖에 없었던 거는
06:30보호장구류가 상당히 무겁고
06:33행동하기가 어려운 장비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06:36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다소 더 걸렸던 겁니다.
06:41수색로 개척대와는 다른 장비를 착용한 건가요?
06:44아닙니다.
06:44동일한 장비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06:47네, 홍 부장님.
06:49네, CBS 홍재표 기자입니다.
06:51앞서 질문에서 목함지뢰 추정 물체에 대한 목격 진술을 받았다고 그랬는데
07:01보다 구체적으로 몇 명이 진술을 했고
07:03그리고 진술이 일치하는 바 몇 개를 목격했는지
07:09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게 지뢰라고 하면 매립되어 있는 상태일 텐데
07:14그러면 그 형상, 색깔 이런 걸 파악하기가 쉽지가 않을 텐데
07:17어떻게 해서 그런 진술이 나오는지
07:21혹시 지표면 위에 드러나 있는 상태의 지뢰를 목격한 것인지
07:26이렇게 답변을 해주세요.
07:29네, 먼저 이제 목함지뢰와 유사하다고 진술을 받았고요.
07:33그 몇 명인지는 나중에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07:36저희가 지금 거기까지 확인을 못했습니다.
07:39그리고 저희가 목함지뢰라고 진술하는 것은
07:42저희 장병들은 적 지뢰뿐만 아니라 아군지뢰대 형상
07:45그리고 제일 특정적인 것을 저희가 교육하고 확인하는 사람들이
07:50DMZ 작전을 들어가고 있습니다.
07:52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라도 그 교육을 받았던 인원이라면
07:56거기를 확인하고 책정할 수 있을 거라고 판단됩니다.
08:02질문, 답변하는 게 있어서 그런데
08:04몇 명은 지금 파악해보고 있었다고 했고
08:08몇 개를 목격했다고 하는지 공통적으로
08:11그리고 매립이 돼 있을 텐데
08:13어떻게 형상과 색깔 등을 판별할 수 있는지
08:16혹시 지표면 위에 드러나 있는 상태를 목격한 것을 진술한 것인지
08:20그것까지 답변해 주십시오.
08:21또한 저희가 현장 조사를 통해서
08:22저희가 지금 악하게 확인이 되기 때문에
08:25지금까지 들어갔던 것과 현재 확인됐던 것들을
08:29저희가 확인되지 않는 상태를
08:30기자분들께 말씀드리는 게 좀
08:32이거는 현장 조사가 필요한 게 아니고
08:34지금 목격 진술에 대한 설명을 부탁하는 거잖아요.
08:37그러니까 요원들이, 인원들이
08:41지표면 위에 드러나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하는 건지
08:45아니면 매립돼 있지만 자기들이 매립된 상태를 감안하더라도
08:50저거는 분명하게 색깔이 이렇고 형상이 이렇다라고 진술을 했는지
08:54그걸 지금 물어보는 겁니다.
08:56말씀하신 것처럼
08:57사람마다 표현의 방법이 다 각각이 다르다 보니까
09:01어떤 일은 유사하다 그런 부분도 있고
09:04그러면 매립이 돼 있던 상태를 목격했다는 것입니까?
09:08아니면 지표면 위에 드러나 있는 것을 목격했다는 것입니까?
09:11그 또한 정확하게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09:15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09:19네, 이 기자님.
09:24마이크 키고 말씀해 주시겠어요?
09:27네, 방금 목함질을 목격했다는 게 사고 현장에서 목격했다.
09:31그거 말씀하시는 게 맞나요?
09:32목함질과 유사하다고 이렇게
09:34사고 현장에서?
09:35인근에서.
09:37아, 사고 현장 인근에서.
09:38네, 감사합니다.
09:41그 국방부 합참에 관련 진술 등 관련한 공개 기준이 뭔지를 좀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요.
09:48그 23일 관련 백불에서는 장병들 진술을 포함해서 일정을 공개할 수 없다고 하셨었고
09:57오늘도 방금 전에 장군님이 말씀하셨듯이
10:00국과수의 정식 결과 통보 전인데도 지금은 설명을 충분하게 해주시고 계시고 있는데
10:09이게 야당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당초 국방부가 29일에 현장 조사를 하기로 했었고
10:16이후 야당의 비판이나 언론 보도가 나오고 나서야 계속 조사 일정이 바뀐다든지
10:21아니면 진술을 공개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사후적으로 기준이 좀 바뀌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10:28이렇게 되면 나중에 향후 결과를 발표를 하더라도
10:32어떤 의혹 제기가 새로 됐을 때 그때 가서 다시 또 기준이 바뀌거나
10:36이런 약간 신뢰성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10:39여기에 대해서 합참이나 국방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44저희가 처음에 조사 관련된 건은 조사가 안전이 전제된 가운데서
10:51현장을 조사하겠다고 말씀드렸고요.
10:53그 관련된 내용도 결과 또한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설명드린다고 말씀드렸던 상황이 있습니다.
11:00그리고 최초의 내용들이 조정된 건 저희가 상황 평가를 합니다.
11:05저희가 준비되는 여건들도 있고
11:07그리고 저희가 그 지역이 처음 들어가는 지역이다 보니까
11:11당신은 당신이 거침에 있는 것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