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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일반 증인으로 채택한 데 대해, 삼권분립을 짓밟는 반헌법적 폭거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2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을 증인으로 채택한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불러 대질신문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는 헌법과 법률상 근거가 없는 명백한 제청권 침해이자, 국회의 임명 동의권까지 침해한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공소취소 특검법을 강행 처리하려는 움직임에 대해서도, 모두 이 대통령 재판 취소를 위한 '빌드업'이라며 중단하지 않으면 탄핵의 문을 열게 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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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추도로 조의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일반 증인으로 채택한 데 대해서
00:073권 분립을 짓밟는 반헌법적 혹거라고 비판했습니다.
00:13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을 증인으로 채택한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불러 대질신문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0:21이어 이 대통령의 재재청 요구는 헌법과 법률상 근거가 없는 명백한 재청권 침해이자 국회의 임명 동의권까지 침해한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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