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 최고 지도자의 이름과 같은 상호를 쓰던 중식당이 이른바 페인트 테러를 당한 지 닷새 만에 상호를 바꾸고 가게 문을 다시
00:08열었습니다.
00:09경기 성남시 서현동에 있는 중식당은 특정 인물을 연상시키지 않는 일반적인 이름으로 상호를 바꾸고 오늘부터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00:18식당 측은 직원들 피해가 우려되는 데다 기존 상호를 계속 사용했을 때 또다시 비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00:26앞서 이 중식당에는 지난 24일 새벽 중국인 남성 4명이 유리를 깨고 침입해 검은 페인트를 뿌리고 집기를 파손한 뒤 범행 당일
00:36출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