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메모리 업체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위험으로 보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00:09다만 AI 속도 조절론에 대해선 지시를 내릴 어른은 필요 없다며 견제구를 던졌습니다.
00:16이승현 뉴욕 특파원이 젠슨 황 CEO를 만났습니다.
00:21식사를 할 겨를조차 없었다며 기자간담회 중에 허기를 달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
00:32AI 속도 조절론과 관련해선 대중에게 겁을 주며 시간을 낭비해선 안 된다면서 매서운 견제구를 날렸습니다.
00:48또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킬 기술을 만드는 데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며 오히려 안전을 위해 AI 개발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1:01다만 AI 산업 표준과 감사, 검토 체계를 갖추는 건 좋다며 AI 업계가 방안을 먼저 제시한 이후 정부가 법제화하도록 해야 한다고
01:12밝혔습니다.
01:13자사주 매입에 대한 YTN의 질문엔 지혜롭게 현금을 쓰는 방법은 저평가된 엔비디아 주식을 사는 것이라며 수천억 달러 규모를 더 매입할 것이라고
01:26답했습니다.
01:28순환출자 논란과 관련해선 AI 생태계 구축의 중심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34GPU의 감가상각 논란과 관련해선 알고리즘 개선을 통해 성능이 향상돼 엔비디아 GPU의 유효 수명은 4년 이상으로 확실한다고 밝혔습니다.
01:49황 CEO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메모리 제조업체에 대한 높은 의존도에 관한 YTN의 질의에는 위험 요인이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02:13또 LG 현대화도 손을 잡는 등 한국과 지난 33년간 함께 일했고 앞으로 34년 이상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2:24삼성전자는 뉴욕 타임스케어 광장 전광판에 이렇게 축하 메시지를 띄웠는데
02:31이는 새로운 혁신을 향한 엔비디아와 한국 기업들의 굳건한 파트너십이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가 됐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02:43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02:45quantidade적으로
02:46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