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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 짖음 완화 훈련 시작!
외부 소리에 짖는 민감도를 낮추기 위해
강 훈련사가 알려주는 일타 훈련법

#개와늑대의시간2 #개 #강형욱 #오마이걸 #승희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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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래서 강아지를 처음에 가르칠 때는 계속 성공할 수 있기만 해주는 거예요.
00:07이것보다 멀리 먹이를 던져요.
00:10뭐 먹어? 어? 난리 났어?
00:13어떡하지?
00:16난리 났다, 그죠?
00:18어떡하지?
00:22얘, 먹어.
00:25나한테 오니까 먹이를 먹어요.
00:27이게 두 가지가 있어요.
00:28이 줄 길이를 얘가 파악하고요.
00:31내가 아무리 땅에 먹고 싶은 게 있어도 먹지 않고 보호자를 보면 내가 땅에 떨어진 것을 얻을 수 있다.
00:38이걸 배울 수 있어요.
00:40망고는 산책 나가면 무조건 당기면서 앞으로 직진이에요.
00:44이게 당기면서 직진인 것일 수도 있는데요.
00:48너무 호기심이 넘치는 마음과 줄이 익숙하지 않은 것이 혼재되어 있는 것 같아요.
00:53그러니까 얘가 줄이 이렇게 압박되는 것이 스트레스에 약한 느낌이 듭니다.
00:59잠깐만 이 친구를 만져볼게요.
01:02만져볼 때는 먹이를 이렇게 손에 쥐고
01:05냄새 맡게 하며
01:06한 손으로 이렇게 만져보는 거거든요.
01:10이거 예민하죠.
01:12지금 봐봐요.
01:13먹이를 먹으면서
01:14이렇게 할 때
01:16먹이 먹는 걸 멈추고
01:18이 손을 보는 애들은요.
01:20나중에 자기가 먹이 먹을 때
01:21누가 가까이 오려고 하면
01:23으르렁거릴 수도 있는 개들이 많이 이래요.
01:26원래 그랬어요.
01:27밥 먹을 때.
01:28그래서 이거는 사실
01:29생 4개월 미만에 해야 되는 게 너무 많은데요.
01:32밥을 밥그릇에 주는 게 아니라 손으로 주면 됩니다.
01:35주고 한 사람이
01:36몸을 천천히 예쁘게 만져주는 연습을 계속 하잖아요.
01:40이거 그냥 미용 쉽게 받습니다.
01:42이거 진짜 너무 좋은 팁인 것 같아요.
01:444개월 미만에
01:45진짜 강아지들 키우시는 분이면
01:48예민저도 테스트할 수 있고
01:49그리고 낮출 수도 있고
01:51여러 가지로
01:52이거 진짜 기분이 좋아야 돼.
01:55꼬리가 살짝 흔들려져?
01:56예이 간식 먹자.
01:58예이 간식 먹자.
02:01지금도 먹을 때 보면
02:02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02:04물어요 손을.
02:06안 돼요.
02:07하고
02:08아
02:09아
02:10이렇게 하고 여기 있는 걸 먹겠죠.
02:13그렇게 놓치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02:16예
02:17그래서 저 사람이 나한테 주는 게 아니라
02:19어 고마워요.
02:20아유 나는 뭐 주는 거 없는데
02:23어 미안하네.
02:24이게 아니라
02:25얘는
02:25탁 갈취하듯이.
02:28이런 친구들이
02:28아 얘 영재인데
02:30이것만 깨우치면은
02:32얘 영잰데
02:33아 얘 잘할 건데
02:38막 2% 보호자라 2%
02:40어 그러니까
02:41채우면 딱 영재될 수 있는데
02:43할 수 있어요.
02:44할 수 있어.
02:45얘 근데
02:45제가 봤을 때 보호자님
02:47훈련 까다롭지 않아요.
02:49밖에 나가서
02:50사람들 있죠.
02:52강아지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02:54마음껏 예뻐해 주고
02:56뛰어놀고
02:57막고야 막고야
02:58라고 하면서 마음껏 노세요.
03:00괜찮아요.
03:00하면 할수록 좋을 거예요.
03:02그렇구나.
03:03그래야지 이게 회복될 거예요.
03:05너무 좋아서
03:06엄마 없어도
03:07우리 저 저 자기
03:08자몽이 없어도
03:09나는 즐거워 행복해
03:11라는 게
03:11아주 많이 쌓여야 돼.
03:14아니요.
03:17아까 보호자님들은
03:18같이 떨어져 있으면
03:19뭔가
03:20둘이 서로를 찾아요
03:21라고 했는데
03:22오히려 강훈련사님은
03:24아 같이 떨어져 있는 게 베스트다.
03:28우리 요 친구 캔넬에 넣어볼게요.
03:30네.
03:32캔넬은
03:33결국
03:34들어가라면
03:34들어가야 하는 연습까지 해야 됩니다.
03:36오케이.
03:37잘했어.
03:38어머니는 저쪽에 계셔볼까요?
03:40제가 먼저 해보죠.
03:41딸이라고 짓게요 제가.
03:47아 목소리
03:49거기서 제가 똑똑거리면
03:50누구세요?
03:51라고 하고 먹이주는 겁니다.
03:54누구세요?
03:56이때 보호자님
03:57이 친구 좀 짓네요.
03:58한 바퀴 걷고
03:59다시 그 자리로 오세요.
04:01그렇죠.
04:02뭐 좀 지적할 거나
04:03뭐 그럴 필요 전혀 없습니다.
04:05천천히 네.
04:07이때 보호자님이 당황하지 않은
04:09모습만 보여주면 돼요.
04:11이때 먹이 줘야 되나요?
04:12아니요.
04:13먹이 냄새 맡게 해주는 건 좋아해요.
04:19누구세요?
04:21누구세요?
04:22앉아 먹이.
04:24앉아.
04:24야!
04:25잘했어.
04:26이 소리에 반응 안 했다.
04:27그쵸?
04:28다시 해볼게요.
04:29누구세요?
04:31간식 줄게요.
04:33잘했어.
04:34이번에는 화초 있는 쪽으로 가볼까요?
04:37처음에는 소리가 나는 곳은 정해져 있어야 되고
04:41내가 다양한 곳에서 이 소리를 듣는 거 연습 먼저
04:44그 다음엔 보호자님과 강아지는 그 자리에 있고
04:48소리내는 사람이 다양한 곳에서 소리내는 거
04:51마지막이 현관이에요.
04:54누구세요?
04:56누구세요?
04:58재밌는 거 알려드릴까요?
04:59떡떡떡 소리보다 누구세요?
05:01의 반응을 합니다.
05:03음...
05:04해볼까요?
05:05보호자님 누구세요?
05:06라고 하면서 보통 어떻게 하셨을까요?
05:08달려나가셨을 거예요.
05:09맞아요.
05:09걔들이 그거 진짜 빨리 배웁니다.
05:12아...
05:12띵동에 반응하는 게 아니라
05:13띵동을 하고 보호자님이 달려나가는 거에 반응을 해서
05:16나중에 띵동하면 달려나가는 거예요.
05:18내가 먼저.
05:18우와!
05:19너무 신기하다.
05:21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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