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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내일(2일)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출범을 통해 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며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 정책조정회의에서 78년 만의 개혁으로 수사는 더 전문적으로, 기소는 더 정밀하게 이뤄지면 국민의 권리를 지키는 견제와 균형이 바로 설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이어, 체계가 변화해도 수사기관의 보완 수사는 계속되는데, 국민의힘은 검찰의 권한이 곧 국민 안전인 것처럼 거짓 선동을 벌이고 있다며, 개혁에 대한 반대를 국민 불안으로 포장하지 말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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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이 내일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출범을 통해
00:04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며
00:08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00:11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 정책조정회의에서
00:1478년 만에 개혁으로 수사는 더 전문적으로, 기소는 더 정밀하게 이뤄지면
00:20국민의 권리를 지키는 견제와 균형이 바로 설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00:25이어 체계가 변화해도 수사기관의 보완수사는 계속되는데
00:28국민의힘은 검찰의 권한이 곧 국민 안전인 것처럼 거짓 선동을 벌이고 있다며
00:34개혁에 대한 반대를 국민 불안으로 포장하지 말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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